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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13[독서후기_햄토햄토🐹]일류의 조건

26.10.06

 

 

 

STEP6. 원메세지,원액션

원메세지: 학습내용 핵심단어 요약, 적용하고 쌓기. 질문 잘해보기

원액션: 목실감에 배운내용(칼럼,강의,책) 적용내용 한줄 남기고 쌓아놓기

 

 

 

STEP5. 책에서 적용할 점(BM할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학습한 내용 핵심단어로 요약하기-목실감에 적용내용 남기고 쌓아놓기

2.모방은 숙달로 이어지는 원칙! 잘하는 사람의 딱 한가지를 훔치자!

3.질문 잘해보기. 나 뿐만 아니라 반원이 함께 배울수 있는 질문 잘해보기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일류의 조건

2. 저자 및 출판사: 사이토 다카시

3. 읽은 날짜: 2026.10.0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깨달은것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p. 하지만 학습한 지식이 많아도 핵심단어로 요약할 수 없으면 즉시 사용하기 힘든 법입니다. 사용하지 않은 지식은 곧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핵심단어로 요약하기

-학습한 내용이 있어도 흘려보내면 내 지식으로 삼기가 힘들다

강의, 중요정보를 듣거나 보고 흐려보내지 말고 “기록하자” 그리고 더 나아가 핵심문장,단어로 요약하자. 긴 문장이나 영상은 나에게 남지 않는다.

단 한단어, 단 한문장으로 남기고 작더라도 행동으로 옮겨보기.

 

 

 

p. 어떻게 그렇게 일을 잘하게 되었는지 묻자, 이번에도 역시 ‘그냥 다른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한 것 뿐’이라는 심플한 대답이 돌아왔다

~필리야말로 모방을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곧 숙달의 비결임을 몸소 보여주는 사람이다.

‘전문가의 방식과 행동을 관찰하고 그 기술을 훔쳐 내 것으로 만든다’ 이것이 숙달로 이어지는 대원칙이다

#그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의 기술을 훔치기. 즉 모방은 숙달로 이뤄지는 원칙

-“모방” 생각해보면 아이를 키울 때 참 많은 깨달음이 있었던 것 같다.

아이를 통해 엄마가 되고 사람을 배웠다

코가 막히면 입으로 숨을 쉴수 있는 것, 음식을 입이 아닌 도구를 써서 먹어야 하는 것, 상대방을 때리면 안되는 것. 어른의 시야에선 당연한 것 조차 하나하나 가르쳐 주어야 하고

그게 자연스레 학습되는 것이 이미 익숙한 사람을 따라하는 것.

내 아이는 나의 모든 것을 따라하고 아기를 거쳐 어린이가 되었다.

나도 내가 되고 싶은 목표, 되고싶은 꿈을 향해 먼저 나아가고 있는 이들을 만날 수 있는 환경에 감사하고 그들에게서 배우고 싶은 점을 모방하자. 이번에 나를 제외한 9명을 만나 3개월을 지내게 되니 9명에게서 배우고 싶은 점을 딱 하나씩 모방한다.

 

 

 

p. 충고의 진정한 가치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기술을 훔치려는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에 달렸음을 보여준다

p. 질문을 던지는 것도 능력이다. 이미 일정수준 이상의 실력 또는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날카로운 질문도 가능하다

p. 묻고싶은 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아는 사람은 이미 일정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뜻이므로 가르칠 부분이 별로 없다. 오히려 학생들의 ‘질문력’을 얼마만큼 향상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것이 제대로 된 교육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이리라

#배우는 입장에서 “제대로 된 질문”을 하려 노력하기/가르치는 입장에서 “사람들의 제대로 된 질문”을 이끌어내기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함께 한 이들에게 많은 부분을 배울수 있는 환경이다.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된 질문을 하기 위해 철저히 고민해보기.

내가 고민하고 어떤 사고흐름을 보이는 지 잘 파악하고 있어야, 다른 이들의 생각과 흐름을 배울수 있고 정확히 내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하는지 혹은 잘못알고 있는지 알수 있다.

내가 누군가를 가르치는 입장에서 상대방이 잘 질문할거란 기대를 하지 않기. 애초에 상황에 따라 질문,성장을 하리란 생각을 하지 않기. 누군가를 “질문”할만큼 동기부여를 주고 직접적인 답이 아니라 “상대가 직접 답을 찾게 하는 방법,동기”를 심어주는 “환경”이 되기

 

 

 

p. 청중을 웃기고 싶다면 ‘틈’을 주라는 말이 있다. ~이야기 자체는 그리 신선하지 않아도 ‘틈’을 이용하는 기술이 탁월해서 후한 반응을 얻는 사람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틈’이란, 자신과 타인사이의 공감을 위한 시간인 동시에 숨을 고르기 위한 시간이다.

#상대에게 틈을주기

-타인에게 재미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나의 특성과 반대로 해야하는 일이 있다.

“경청하기”. 나는 본성이 수다스러운 사람이다. 의외로 상대를 궁금해 하지 않으며 내 중심적인 사람이다.

업무적으로나 투자, 나아가서 꿈을 실현하고 평범한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나와 마주치는 이들의 웃음이 필연적이다.

개그맨처럼 탁월하게 말재주가 좋거나, 타인을 화려하게 휘어잡을만한 화술이 있는 사람은 아니고 나는 애초에 말을 잘 더듬고 재미없는 사람이다.

의식적으로 타인의 이야기를 들으려 노력해야 겨우 남의 말을 끊지 않는 사람이 된다.

상대방과 의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적어도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게 하려면

상대방의 말 끝맺음을 듣고 1,2,3 숫자를 세보자

또한 나의 이야기가 상대방에게 여전히 흥미있는 주제인지 살피자

대화는 일방적이지 않음을 명심하고 “틈” 고려하기

 

 

 

 

STEP3. 발제문. 책을 읽고 논의하고싶은 점은?

p. 질문을 던지는 것도 능력이다. 이미 일정수준 이상의 실력 또는 배경지식을 갖추어야 날카로운 질문도 가능하다

:투자생활을 하며 감사하게도 질문할 기회가 많은데요.

이 시간을 질문자도, 대답해주시는 분께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면 질문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을 잘하기 위한 나만의 팁이 있나요? 평소에 그와 관련해 어떤 습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STEP4. 연관지어 읽어볼 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책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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