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돈독모] 저스트킵바잉 독서후기 [ppppp]

26.10.07

✅ 도서 제목

저스트킵바잉. 닉매기울리, 서삼독,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292.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자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411. 우리가 돈을 버는 목적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무엇도 이 명제보다 앞설 수 없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투자만이 시간에 맞춰서 줄어드는 인적자본을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 저자는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로 3가지를 뽑는다. 은퇴자금 마련하기,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하기. 시간이 갈수록 인적자본은 줄어드는 자산이다. 시간이 갈수록 가치를 유지하거나 늘어나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미래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이다. 본질적으로 투자란 내가 일하지 않는 때 조차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금융자산을 축적하는 과정이다.

 

2/ 단 하나의 수익창출자산을 선택하라면 서슴없이 [주식]을 선택한다. 한 기업의 소규권을 의미하는 주식은 장기간에 걸쳐 부를 축적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 다양한 수익창출자산 중 가장 의미있는 자산은 주식이다. 채권은 자산을 분산하는 자산이지 리스크를 감수하는 자산이 아니다. 채권에 투자하는 이유는 주식이 하락할때 다른 자산보다 일관성있는 수익을 제공함으로써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거나 다른 부채를 상환할때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미국정부는 필요할때 얼마든지 달러를 찍어낼 수 있어 채권수익은 매우 안정적이다. 폭락장에서 채권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거나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생활을 이어가는데 채권을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90%를 수익창출자산에, 10%를 미술품과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각자 상황에 맞는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3/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를 필요가 없다. 가능한 빨리, 자주 투자하는게 가장 좋다

   -→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 투자를 망설이며 흘려보내는 하루하루가 미래의 관점에서 보자면 손해를 축적하는 나날이다. 그러니 투자 타이밍을 기다리지 말고 가능한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주삭투자에 있어서는 조금씩 오랫동안 매수하는 애버리징 전략보다 한번에 모든 금액을 투자하는 바이나우 전략이 수익률이 높다.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다. 단, 바이나우 전략이 애버리징 전략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고자 한다면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60:40으로 조정하여 투자하면 된다. 

   -→ 저가매수 타이밍에 바이나우 전략을 사용하려는 [바이더딥]전략은 평균단가분할매수법보다 좋은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 심각한 하락장이 자주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 인덱스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이후 10년동안 계속 매수한다면 현금보유보다 어 많은 수익을 올릴가능성이 98%, 5년 만기 채권투자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가능성이이 83%이다. 배당금도 받았을 것이고!! 

  

4/ 수익률의 순서가 중요하다. 투자는 결국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다

    -→ 투자를 시작할때는 [마이너스 수익률 먼저]시나리오가 [마이너스 수익률 나중] 시나리오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남겼다. 그러나 나이가 많이 든 이후 마이너스 수익률을 경험하면 끔직한 결과를 맞이한다. 결국 마지막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은퇴 후 1~2년의 수익률은 크게 영향이 없지만 첫 10년간의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면 큰 영향을 미친다.  은퇴후 10년간의 하락장이 반복된다면, 1) 채권처럼 리스크가 적은 자산을 활용해 분산투자하라  2) 하락장에서는 최대한 인출을 줄여라  3) 수입을 보충하는 다른 파트타임의 일을 하라. -→ 인출을 줄이고 최대한 다른 수입원을 찾아라.

    -→ 결국은 더 많은 금융자산을 쌓아라…라는 말이 된다.

 

5/ 아무런 리스크도 감수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가장 큰 리스크다. 시간을 두고 분산하여 자산에 투자하는 방식, 여러종류의 수익창출자산을 쌓아나가는 것이 시장의 변동성과 싸워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자산을 크게 불리고 싶다면 시장의 변동성과 주기적인 하락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장기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당연히 치러야 할 댓가다.  매수 후 보유 전략은 손실회피 전략보다 수익이 10배이상 크다. [하락폭 15%]의 기준을 가지고 대응하라. 주식시장이 15%이상 하락할때는 채권에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때는 모두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이다. 

 

6/ 시장폭락은 매입의 기회다. 폭락이 일어날때 두려워말고 기회를 적극 활용하라

  -→ 시장은 결국 회복하리라고 가정할때 폭락장에서 [계속 투자하는] 자산이 수익률을 만들어 줄 것이다. 30년에 걸쳐 특정 주식투자자의 자산가치가 줄어들 가능성은 1/8이다. 다시 말하면 7/8은 자산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최악의 시기에도 그냥 사야 한다

 

7/ 자산을 매도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 매도는 어렵다. 투자자의 감정적 편향, 즉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매도 결정의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투자자가 자산 매도를 정당화할 수 있는 때는 1)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필요할 때  2) 편중된 포지션(손실)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3) 재정적 필요가 있을 때 뿐이다.  시장은 장기적으로는 상승하므로 매도시점은 최대한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 포트폴리오의 재조정은 리스크 관리를 위한 행위다. 주식의 비중이 높을수록 수익률은 높지만, 주식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는 리스크가 커진다. 재조정은 1년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이 무난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매입재조정이지만, 자산이 커질수록 쉽지 않다

    -→ 매도시 전부매도보다는 [후회 최소화]를 기준으로 한다. 특정자산에 편중된 포트폴리오는 기대 수익이 늦을 수 있다. 편중된 포지션의 자산가격이 계속 하락한다면 때로는 벗어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때 시장변동으로 인한 일시적 수익저조인지 포지션의 손실인지는 잘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

 

8/ 자산을 어디에 담아야 하는가

   -→ 채권과 이익배당이 잦은 자산은 비과세 계좌에, 주식을 비롯한 고수익 자산은 과세계좌에 쌓는다. 수익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수익률 높은 자산은 비과세 계좌에, 수익률 낮은 자산은 과세계좌에 담는 것이 좋으나 이렇게 양분하여 자산을 관리하면 재조정이 어렵기 때문에 비과세, 과세 모든 계좌에 수익이 낮거나 높은 자산을 같이 담는 것이 좋다

 

9/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우리는 삶을 성장주로 시작해서 가치주로 마감한다.

    -→ 우리의 삶은 기대보다 좋아지게 마련이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다른 자신의 삶을 살고, 살의 굴곡도 저마다 다르다.우리는 현재 알고 있는 것에 근거해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계획하고 있는 투자를 그냥 빨리 시작하는 것. 일단 시작하고 매입을 통해 재조정하는 것
  2. 지금까지 해왔던 투자의 포트를 다시 점검하는 것
  3. 은퇴시 하락장이 시작될 때 해야 할 일을 잊지 않는 것

 

 

 

 

댓글 0

ppppp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