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전준비반 51기 89조 백호보리맘입니다
실전 준비반 10월에 처음 진행 후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벌써 추억이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몇 달 되지 않아 재수강을 하게 될 지 생각도 못했는데 월부에 들어와 강의를 들을수록
월부 속에 있어야 한다가 저의 정신을 잡고 있는 생각입니다
1월 강의로 듣지 않은 내마반을 들어야 한다가 머릿속에는 있었지만
제 몸과 마음은 실전준비반으로 또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제 제가 임장, 임장보고서에 재미를 느끼고 있는 상태로 지금 내마반을 들으면
또 임장을 쉬게 될 것이고 임장보고서 적응에 초기화가 될듯하여 이번달 월부 적응을 위해 또 선택했습니다
몇 달 전 들은 강의라 기억 나는 부분은 많았는데 제가 받아들이는 부분이 많이 달라서
지금 재수강에 완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 실전준비반에서는 너무 힘든 시간들과 모든 게 처음이라 정신 없었는데
지금은 생각도 하면서 제가 임할 수 있는 강의라 더욱 좋습니다~
자모님께서 재수강인 경우 강의내용에 나와있는 내용 그대로 해라~!!라고 하셨듯..
실준 강의를 반복 수강하면서 제 머릿속을 매뉴얼화해야겠습니다
또, 매물임장까지 마무리했으나 잘 모른다면 앞마당의 의미가 없다..
매물임장의 집중이 아닌 단지임장을 하면서 선호도가 있는 단지를 골랐냐가 중요한 본질이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선호도가 있는 단지이냐~~~!!
저는 제가 보고 이것 좋은데?? 라는 생각으로 저의 생각에 집중하고 임장하진 않았나~란
생각과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임장 시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집중하라고 하셔
12월에 내가 어떻게 임장을 했는지 또 한번 생각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음에 한편으로 내가 100%를 실행하지 않아도 길을 찾아가는 부분이 있다는
편안한 임장을 했던 건 아닌지 생각했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서 임장했다는 것에 나는 무언갈 해냈다는 생각에 앞마당 하나 완료~라고 생각하고
임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가 과연 100%였는지에 대한 생각을 했습니다
( 글 작성하는데 왜 코끝이 찡한 건지...)
실행하면서 힘든 게 결과가 아님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임장을 준비하고 임장하면서 내가 100%를 실행하고 있는지..
내가 반드시 이것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지에 집중하겠다 다잠하고
이번 분임 전 처음부터 강의 내용에 있는 모든 것을 제가 직접 하기로 마음 먹었고
루트부터, gpx파일, 연식표, 지도보기 등등 모든걸 하나씩 진행하면서 재미도 있고 평촌을 잘 완료하고자 합니다
이번 평촌은 저에게 의미가 다른 임장지입니다
제가 저의 한계를 뛰어넘는 시간으로 정했고 이번 달 잘 완료한다면
저는 좀 더 성장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다짐해 봅니다.
나의 한 걸음의 성장이 또 2달 후 나의게 좋은 추억으로 남겨 또다른 성장을 다짐하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