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재수강하는 사람들은 A를 했으면 또 A를 하면 안 되고 not A but B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전준비반은 처음이긴 하지만 임장, 임장보고서를 몇 번 해봤는데 많이 달라지진 않은 것 같다. 물론 안 해본 것이 많이 있지만 그중 몇 가지만 해봐야겠다.
임장할 때 매물 임장이 가장 어렵다. 아니, 가장 하기 싫다. 내가 투자를 하려면 꼭 필요한 과정인 것 같다. 이번에 매물 임장 5번을 해봐야겠다.
그리고 분위기 임장 전 법정동 외우기, 나무위키 읽기를 하고 임장 과정에서는 상가 사진을 찍고 어떤 상권인지 확인해야겠다. 그래야 임장할 때 동 별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강사님이 멘탈 관리가 인생에서 더 중요하고 어렵다고 했던 말도 공감이 되었다. 멘탈을 관리하기 위해 주로 책을 보신다며 추천해 준 3권의 책을 서점에 가서 한번 찾아보고 좋으면 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