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나에게는 A들(버려야 할 생각, 기준)이 참 많았구나.
- 쇼핑을 할 때 효용을 따져보지 않았구나. (판매자가 권유한 것 또는 가성비 보다는 저렴한 것 위주 구매)
- 주택 매매가격 보다는 금리를 기준으로 구매 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했구나.
- 여기 지역 아니면 안돼! 여러 지역 중 하나가 아니라 특정 동네에 꽂혀 있었구나.
- 대출 많이 받으면 큰일 난다.
- 인구가 줄어들면 집값이 떨어지니까 굳이 안 사도 된다.
- 집 살 돈은 없고, 전월세 공급도 줄어드니까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에 교통, 학군 괜찮은 빌라 사자.
- 집은 필수재이면서, 투자재라서 등락이 있더라도 우상향 할 수 밖에 없구나.
- 금리가 아니라 대출 한도를 봐야한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나가는 돈은 최대한 늦게, 받을 돈은 최대한 빨리! (무이자 최대한 활용하자)
- 대출 상품을 우리 가정에 적용해보고 가장 적합한 것을 골라보기.
- PIR과 전세가율을 평소에도 눈여겨 보자.
** 너나위님~강의 참 감사합니다.
피곤해서 쉬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는데, 한 번 강의를 켜고 나서 멈출 수 없어서 다 듣고 새벽 1시 넘어서 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