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64기 24조 1강 후기 오토박이]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26.10.10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내마기
이제 낯설지 않은 Not A but B 장착하고
내마기 시작하고요~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집마련은 내 예산에 가~~장 좋은 집을 사는것.
그리고 원칙을 배우고 예산도 알고 내집마련 시기까지 모두 배웠다.
근래에 은행 대출 상담 받으러 갔었을 때도 상담을 받고도 애매했다.
뭔가 깨름직 하고 치는게 있는 것 같고
내가 애초에 잘 모르니 상담을 받아도 믿음이 가지 않았던 모양이다.
근데 이번 강의에서 대출 종류, 이자,용어 모두 아주 명료하게 한번에 훑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초보자 입장에서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되니 수고로움을 덜었다..최고..
궁굼해서 찾아봐도 뭐 말이 조금씩 다 달라서 헷갈렸는데 이게 뜬 구름 잡을 일 없겠다!!!
용어 정리하고 적정예산이 한 눈에 파악이 되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높은 금액의 집을 살 수 있단 것도 알았다.
기대된다 나 뭔 집 살꼬~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예산을 명확히 잡고 ,어떤 대출이 적합한지 알아보자.
집은 비싸지 않게 사자, 기회를 잡자~나위님이 도와주신다~
강의 중간에 친정이라~ 자영업~ 얘기 해주실 때 마다 난가..? 뜨끔@@ 뜨끔했다@@ㅋㅋnot a but b 잊지말자.
그리고 내 예상과 다른 결말…. 나 서울에 집 사..나…? 나도 내 미래가 진심 너무 궁굼하다.
상상하니 벅차다 꿈만 같구먼ㅋ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마지막에 이 구절이 나와서 신기했다.
8월 월부에 입성 하고 내가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나 월부라는 재테크 강의를 듣고 있는데
지금 집 팔고 이제 좀 좋은 집 사야할 것 같아.
그 말을 들은 엄마는 우리 딸 잘할거야 그래 니가 하고싶은 대로 해봐 의심 없이 응원해줬다.
나 집 살겨!!!!라고 주변에 공표 했을 때
유일하게 응원해준 어무니 n년째 상태메시지

모두 날 응원해 난 할 수 있어^^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