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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스트. 킵. 바잉. 독서후기 [커조녀]

26.10.08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386 인간의 행동은 역사적 근거보다는 오히려 두려움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 격언이고 이 장을 마무리하기에도 적절한 격언이다. 여러분이 이 격언을 통해 다음에 ‘거리에 선혈이 낭자한’ 시기가 되었을 때 ‘그냥 계속 사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완벽한 투자를 하느라 시작을 늦추지 말 것

주식이 떨어질까, 지금이 고점일까, 더 좋은 부동산이 있을까, 금리가 어떻게 될까를 계속 고민하다 보면 결국 돈이 움직이지 않는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최고의 선택”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다.

 

현금도 너무 많이 들고 있으면 '비용'이 있다

우리는 보통 “현금은 안전하다.”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금에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모든 돈을 투자하라는 뜻이 아니라,

① 가까운 시기에 사용할 돈 → 현금
② 비상자금 → 안전자산
③ 10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돈 → 장기투자

처럼 돈의 역할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을 예측하려는 욕심을 버릴 것

“언제 살까?”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를, 얼마나 오래 투자할 수 있는가?” 이다. 시장의 바닥과 꼭지를 정확하게 맞히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시장에 계속 머무르는 것이 중요하다.

 

돈을 모으는 것과 돈을 쓰는 것의 균형

돈을 무조건 많이 모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돈을 이용해서 삶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 가족과 여행하기
  • 아이들과 좋은 경험 만들기
  •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돈 쓰기
  • 건강과 편안함을 위해 돈 쓰기
  •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에 돈 쓰기

이런 소비는 단순한 '낭비'와 다릅니다.

돈을 아끼는 것보다 돈을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지나간 시간은 살 수 없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산을 갖춘 이후에는 “더 많이 모으는 것”과 “지금의 삶을 사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특히 40대 후반인 나의 나이에 이 부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돈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상태'가 중요하다

결국 목표는 자산의 최대화가 아니라 선택의 자유이다.

 

자녀에게 모든 것을 해주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부모가 모든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다.

교육비·주거비·결혼비용 등을 부모가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지 미리 정해두는 것도 재테크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나는 시장의 승자를 맞히는 사람이 될 수 없다.” “시장의 시기는 내가 결정할 수 없다.”
하지만 내 투자 기준과 내 삶의 방향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 시장을 예측하고 맞히려고 하기 보다 현재 내 삶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하자. 그것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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