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에서 남길 내용
■ 1차시
- 투자범위 = 가치 기준 (투자금 기준X) → 더 뾰족하게, 하지 않았던 행동 하기
- 내 투자금 X, 투자금별 가치판단(투자 우선순위) 의사결정 연습 多
- “했던 걸 열심히 보다(A→A') 안 했던 걸 하기(A→B)”
- 저평가(아직 안 오른 것)에만 매몰X, 덜 벌더라도 더 좋은 걸 사기(가치가 우선)
- 현명한 사람 = 내가 하는 행동의 의미를 잘 찾는 사람
- 당장 투자 안 할 단지 매임 = 가치 파악 = 구조, 시세 집중
- 앞마당 = 투자자로서의 분석(가치판단)을 끝낸 지역 = 입지가치, 선호도 파악 => 결론을 내려야 판단, 회고 가능(비교평가)
■ 2차시
- 분임 => 선호/비선호 생활권 구분 → 선호도 만드는 이유 파악(수요)
- 단임 => 단지 주변+단지 내부/선호도 → 단지별 선호도 이유(직.교.학.환.신축.브랜드.호재 → -보다 +많아야 한다)
- 매임 => 저평가 단지 비교평가
- 수도권은 강남 가까운 역부터, 역 가까운 동네부터 → 한 동네씩 온전히 보고 넘어가야 동별 선호도 파악 O
- 지방 광역시는 아파트 몰려있는 중심지부터(구축 많아도), 중소도시는 신축 몰려있는 택지부터
- “계획이 결과의 반이다”
- 임장루트는 큰 도로, 작은 도로 번갈아 짜기
■ 3차시
- 실거주자가 좋아하는 걸 사면 세 껴있어도 팔린다.
- 입지가치 떨어지면 상품성을 높여야 한다. (교통 별론데 상품성도 낮다? X)
- 직장이 있는 곳 => 직장의 양과 질 / 직장이 없는 곳 => 교통과 환경
- 선호시설이 있는 것보다 비선호시설 없는 게 더 중요
- 공급 → 1) 물량 = 전세가 매매가 하락 2) 환경개선 => 임장 가서 아파트 들어오는 곳 찍기
- 보유 측면에서는 입지 안 좋은 외곽 신축보다 입지 좋은 것이 낫다 (환금성)
- 분임하면서 1) 초중학교 위치 + 학원가 종류 2) 중학교 학업성취도율, 3)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파악
- 분임 = 직장 교통보다 학군 환경 파악
-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좋아하는 범위에 들어있으면 투자범위 O
- 분임 이후 틀리더라도 동별 선호도 뽑기
■ 4차시
- 루틴 → 1) 무너지지 않게 짜기 2) 무너져도 다시 짜기 3) 습관 될 때까지 60일 반복
- 보상은 크게(X) 자주 하는 것(O)
- 무언가를 할 때는 첫째, 하고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기. 둘째, 하고 있을 때는 의심하면 안 된다. 과정의 ‘완성’을 향해 달려나가야 한다.
- 한다 → 열심히 한다 → 꾸준히 한다 → 잘 한다
2. 적용할 점
- 기존에 분임 후 생활권 선호도 파악 미흡 → 분임 직후 생활권 정리,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순위 결론 짓기
- 수도권 분임) 강남 가까운 역부터, 역 가까운 동네부터 (한 동네씩 온전히 보고 넘어가기)
- 분임 시 학군 파악 (학교+학원가 위치, 중학교 학업성취도율,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 루틴 → 원씽캘린더 다시 세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