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닉네임 실행가라고 합니다!
닉네임처럼 실행력이 좋은사람이 되고싶어서 실행가로 지었고,
저는 92년생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고, 제가 회사하나만 보고있다가는 나중에 수입이 없을수도있다는생각에
부업거리를 찾다가 블로그부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2.어떤마음으로 기초반 강의 수강했는지
제가 작년에 기초반 실전반을 수강하고 지속하지 못하고 포기를 했었어서, 이번에는 기필코
끝까지 수익을 내보고, 월천만원까지 지속해보자는 생각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동기부여가 약해지고, 귀찮아질때 뺨한번때리고 소리지고 책상앞에서 글썼습니다!
3.기초반 강의를 수강하며 느꼈던 점들
저는 가장 중요하게 딱 하나만 신경썼습니다! 강의는 워낙 자세하게 메킷님께서 잘 설명해주시고
도리님, 제이디님께서도 잘 관리해주셔서
제가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실행하면서 글쓰는것 딱하나! 이것만 신경썼습니다!
환경이 잘되어있으니 여기서 강의듣고 다했다고 퍼지지않고, 꼭 글쓰고 실행하고 실행하고
실행하고…. ㅋㅋ 이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4.수강생으로 6주간 있으며 어떤 것들을 경험했고, 어떤 것을 배울 수 있었는지
저는 조모임을 신청했어서 조모임을 하는데, 저희 기초반 6기 9조에 조장님도 그렇고 다른 조원분들이 각자 다른상황에서 다른 직업을 가진사람들의 의견이나 생각을 들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조장님 육아휴직내시고 글쓰신다고하셨는데,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고, 개발자분들도 계셨는데, 그분들 말씀을 들어보고 (그때 자동화 하셨다는말씀을해주셔서) 아! 나는 무작정 수동으로 글쓰기만했는데, 이걸 자동화로 엮을수도있겠구나! 이런 시야를 넓혀주는 생각을 그때 했습니다!
5.처음 기초반 지원했을 때의 나와 지금의 나의 비교
저는 어떻게 보면 유튜브에서 작년에 메킷님보고 블로그 글쓰기 진짜 아무것도 몰랐을때를 생각하고 지금의 저를 생각하면 진짜 좀 신기한느낌이들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그래도 뭔가 알고있는게 그때보다 많으니까는 실제로 실전반도 같이 진행하면서 0.01달러씩 올라가고 조금이라도 돈을 글쓰기로 벌고있다고 생각하니까는 제 자신을 좀더 다독여 주고싶었습니다!
6.어제 모임에서 개인적으로 어떤 것을 얻어갈 수 있었는지
아 저는 뭔가모르게 온라인 강의에서 메킷님께서 애매하게 답변하시고 확실하게 답변하시지 않는
질문들이 살짝 있는것 같은 그런느낌적인 느낌이 들때가 있었는데요. ㅎㅎ
이번 오프라인 MVP모임을 하면서 그냥 시원시원하게 답변해주시고 그리고 "온라인에서는 많은 다수의
사람들이 모여있기때문에 답변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다" 라는 말씀을 듣고 메킷님 상황도
이해하고, 궁금증들이 저는 많이 풀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가장 큰 부분은!
메킷님께서 온라인 강의때도 그렇고 계속 반복적으로 말씀하시고,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단어,표현 이런것들이
있으시더라구요 ㅎㅎ
사실 온라인 강의 들었을때 아 중요하다고하시니까 중요하겠지~~ 하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프라인에서 다시 반복하시고, 포인트를 짚어주시니까 뭔가 진짜
머리속에 좀더 각인되는거같습니다.
온라인이랑 오프라인이랑 뭔가 상황과 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더 머릿속에 꽃히고
더 와닿는게 있었습니다.
7. 강사님께 감사인사
감사합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다가 진짜로 얼굴을 만나뵈니까는 훨씬 잘생기시고 ㅎㅎ
온라인에서는 글쓰기가 글을 쓰고있지만 살짝 현실이 아닌느낌?? 그런느낌이있었는데,
오프라인에서 강사님 뵙고하니까는 아 제가 지금 글쓰기 부업을하고있는게 뭔가 가상의 공간에서 하고있는게
아니고 내가 현실에서 지금 하고있는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구나라는게 좀더 느껴져서 살짝 저는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강사님이 겪은이야기 겪고있는이야기, 그리고 실제 수익도 보여주시고!! 이때 저는 무슨 게임머니 인것처럼 느껴졌는데 (너무 큰 금액이 있으니까는 ㅎㅎ)실제로 또 수익을 보니까 동기부여도 더 되고 ㅎㅎ
아 그리고 뭔가 제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이게 뭐라도 부업을 알아보고있는와중에 이 블로그 부업을 알게되서 좀 다행이라는 생각도 좀했습니다 ㅎㅎ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이뤄가고있다는생각에 ㅎㅎ 열심히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이디님도 잘생기셨더라구요 ㅎㅎ 키도 진짜 크시고 좀 놀랬습니다 너무 크셔가지고 ㅎㅎ 메킷님도 키가크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