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기초반 64기 9조_유연한책] 1주차 강의 후기 : 내집마련 예산 설정과 기초 지식
26.10.09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강의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말들이 있었습니다. “Not A But B” / “나가는 돈은 늦게, 들어오는 돈을 빨리”
“Not A But B”
저는 내년 1월이 전세 만기이고, 전세값은 기존보다 1억 이상 올라있다보니, 내집마련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예산은 얼추 이정도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단지를 딱 집어서 보는 경향도 많았습니다. 그마저도 주마다 호가가 갱신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더 조급해졌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이러한 제 행동들이 “A”의 행동인 것 같았습니다. “B”는 어떻게 하는가?를 들어보았을 때, 가장 중요하는 것은 “기준”과 “수치화/데이터화”를 통한 결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가/비/실/지”의 기준을 가지고 저에게 맞는, 가치 있는 아파트를 찾아보겠다고, “A”의 행동이 아닌 “B”의 행동을 해보자고 다짐했습니다.
“나가는 돈은 늦게, 들어오는 돈을 빨리”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무슨말이지?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의 지나면서 화폐의 가치들 그리고 대출상품의 형태와 변화를 들으면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시간에 따라 통화량은 증가하게 되고, 가지고 있는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나가는 돈은 늦게하라는 말은 결국 그 시간안에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주식이 되었든, 나에게 투자를 하든, 적금을 들었든 등의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을 대출상품에 적용 시켜, 나에게 맞는 대출 상품을 찾아보자고 생각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적정 예산 설정’
대출 상품이 간략 하게는 알고 있고 있었으나, 정확하게 뜯어보지 않았는데 각 상품의 장단점을 배우면서 나에게 맞는 상품들이 뭔지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출금리가 기준이 아닌 아닌 강의에서 배웠던 설정 기준에 어긋나지 않는 대출 최대 금액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중은행 이외에도, 회사 대출도 활용하여 이번 1주차가 끝나기 전에 적정 예산을 설정해보겠습니다.
‘가능한 지역 확인’
예산을 설정한 이후, 그 중 가장 가치 있는 지역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럼에도 근무지 때문에 현실을 반영하자면 서울 남부까지가 최대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위쪽으로는 아마 출퇴근 시간을 견딜수 없을거 같기에..
강의를 통해 배웠던 PIR/전세가율의 기준을 토대로 해당 지역과 단지들이 많이 고평가 되어 있는가 대한 판단도 우선 스스로 해보겠습니다. 해당 기준을 적용시켜 1주차 까지 3지역을 먼저 찾아보겠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을 기준으로 2주차에 배울 가치/비교 평가를 적용 시켜 지역과 아파트 단지를 선정해보겠습니다.
으쌰으쌰하는 조원들과 함께 1달 동안 끝까지 달려보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