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강파이어입니다.
10월 1주차 주간머니 이슈 내용정리 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mDdvMRr3Hcs?si=TE3ADaOqGIRO_bbA

핵심정리
- 미국 국채는 수요가 줄고 공급은 늘어난 구조적 상황이어서 중금리 상황이 고착될 수 있음
- 부동산(내 집 마련)은 금리 보다 공급 부족이라는 구조적 요인이 크기 때문에 감당가능한 범위에서 내 집 마련을 검토해야 됨
- 주식은 금리 영향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고민해야 됨
내용정리
- 기사내용: 뉴욕증시, 국채금리 고공행진에 사상 최고치서 반락
- 미국 국채 10년물은 5.36%, 30년물은 5.73%까지 오르며 2002년 이 후 24년만에 최고
- 미국 국채금리가 인상되면서 주식, 부동산, 코인 등 자산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음.
- 구조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 국채금리가 올라갔으면 가격은 떨어진 것(미국 국채 가격이 떨어진 상황)
- 채권도 금융 상품이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형성
- 미국의 장기채 수요는 계속 떨어지고 있음. 자산투자 관점에서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하는 사람들도 생김
- 중국, 러시아 등 각국 중앙은행에서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감소(예전에는 중국이 미국 국채 보유 1위 였는데 지금은 3위 정도까지 하락했음. 10년 동안 매도 중)
- 최근에 금 값이 많이 올랐는데 중국 등 중앙은행에서 미국 국채를 매도하고 금을 매입해서 가격이 상승
- 시장에서 미국 정부 부채에 대한 불안감이 있음.(이자 갚는데 국방비 지출 보다 많음)
- 미국은 AI 사업 지원을 위해서 세금 혜택을 많이 주고 있고,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보충하고 있음
- 미국, 이란 전쟁 영향으로 비용이 많이 늘었음.
- 채권 수요는 감소하는데 공급이 늘어서 가격이 내려가는 상황이 된 것.
- 구조적으로 바뀌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가격이 내려오는 것이 어려울 수 있음.
- 투자적 의사 결정을 할 때 중금리는 기본이고,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판단해야 됨
- 금리가 오르면 내가 조달해야 되는 비용이 늘어나고, 금리가 쇼크 수준으로 오르면 터질 수도 있음.
- 투자는 하되 조심하면서 해야되는 시기. 돈을 계속 일하게 해야 됨.
자산별 관점
- 부동산(내 집 마련): 부동산은 금리도 문제지만 공급이 부족해서 살 집이 부족하다는 것이 더 큰 문제. 무리하게 대출을 활용하면 금리가 오르면 위험해질 수 있음. 감당가능한 범위에서 내 집 마련을 해야 됨
- 주식: 자산을 꾸준히 축척한다는 개념이라면 매일, 매주, 매월 조금씩 모아가면 됨. 대신 포트폴리오 구성을 고민해야 됨. S&P500, QQQ, 반도체ETF를 가지고 있는 것은 기술주에 올인하는 것과 비슷한 포트폴리오.(기술주 비중이 너무 높음)
-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서 볼 수 있음.
- 미국은 달러를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수요가 필요한데, 이 때 나타난 것이 스테이블 코인
- 스테이블코인을 미국 국채와 연결시켜서 안정성을 부여했음.(1스테이블 코인 = 1달러)
- 전 세계적으로 금융이 불안한 곳 등에서 수요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발행 속도가 늘고 있음.
- 너나위님이 포트폴리오 조정할 때 사용하는 전술적 관점을 이야기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