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1. 예산
나의 감당 가능한 대출액과 가능한 예상 매매가는 얼마인가요?
<1>보금자리론 기준
| 구분 | 비용 |
| 월 저축 가능 금액 | 3,200,000 |
| 월 감당 가능한 원리금 | 1,980,000 |
| 가능한 대출 한도 | 3.64억 |
| 보유 현금 | 1.5억 |
| 가능한 예상 매매가 | 약 5.14억 |
생애최초, 수도권 기준 LTV 70% 적용시 : 5.2억 x 70% = 3.64억
실제 보금자리론은 LTV, DTI, 상품 최대한도 중 작은금액이 최종 한도.
예산 계산하며 느낀점 :
월 소득과 지출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니, 단순히 은행에서 대출이 얼마나 나오는지가 아니라
내가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월 상환액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룰을 알지 못했을 때 대출 예상으로는 6억까지는 가능할꺼라 생각했습니다.
현재 월 저축 가능 금액이 약 300만 원이고, 그중 2/3인 약 200만 원을 월 상환 가능 금액으로 잡으니 대출 가능 규모가 약 3.7억 정도로 계산되었습니다.
보유 현금 1.5억과 합하면 약 5.2억 정도가 제 생활수준에서 감당 가능한 매매가라는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막연히 집값만 보던 것에서 벗어나, 내 소득과 지출을 기준으로 적정 예산을 계산해보니
앞으로 집을 볼 때 기준이 조금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권을 어디로 봐야할지, 서울권아니면 서울붙어있는 경기도권을 봐야할지 여러방면으로 생각이 많아집니다.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강의 기준으로는 약 5.2억 정도가 감당 가능한 매매가로 계산되지만,
실제 매수 시에는 LTV, DSR, 보금자리론 같은 대출조건과 취득세·중개비·이사비·수리비 등
부대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집을 매수할 때는 계산된 최대 예산까지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어느 정도 여유자금을 남기고 예산을 낮춰 잡는 것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여유자금은 어느정도 잡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