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4기 40조 깡양e] 1주차 강의후기 "내집마련, 막연했던 미래가 점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2시간 전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적금, 예금, 연금 등 안정형 투자자
그저 적금, 예금 열심히 하고 주변에서 추천하는 연금이나 펀드 몇 가지 하는게 유일한 재테크 였습니다.
내집마련은 결혼하면서 준비해야지 하다보니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고,
애매한 연봉과 너무 많아진 나이로 대출도 쉽지 않아보여…
이제는 더이상 미룰 수가 없어 올해부터 월부와 부동산 강의들을 듣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워커홀릭으로 더 막연해진 미래, 너나위로 희망을 찾다
하지만 바쁜 업무와 잦은 출장으로 임장은 꿈도 꿀 수 없었고, 부동산 강의도 어쩌다 한번씩 듣다보니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사실 이번달도 내년 사업계획과 TF, 해외 출장으로 ‘과연 내가 이번에 듣는게 맞을까?’ 생각하다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내집마련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조모임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분들께 민폐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내가 이 나이가 되도록 너무 몰랐구나’라는 허망함과 함께
너나위님의 과거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래! 희망을 가져보자!, 지금 이 나이도 늦지 않았다!'란 생각으로
희망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Not A But B!
역세권, 학군이 1순위다! 오직 그것 밖에 몰랐던 저!
있는 돈으로 할 수 있는 부동산을 해보자! 하고 선택한 지방에 구옥 빌라!
강의를 들으면서 머리를 한대 맞은 듯한 부분은 ‘들어오는 돈은 빠르게, 나가는 돈은 느리게’ 였습니다.
매 달 나갈 예산을 정하고, 큰 지출이 있을 땐 미리 모아둔 돈으로 일시불로 계산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던데다
장기적인 관점이 아닌 전체적으로 지출되는 부분만 생각하고는 더 저렴하다고 생각했던 저의 사고방식이
잘못되었고, 바꿔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마이너스 통장, 대출은 빚이고 사용하면 안되는 것! 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그 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을 ‘잘’,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함을 알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은행을 찾아가 "저 대출 얼마까지 가능할까요?"를 물어봤고,
그럼 은행에서 친절하게, 저에게 맞는 대출을 알려줄거라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이
강의 듣는 내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것들을 2~3번 복습해 빠르게 기초지식을 익혀보도록 하겠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확실하고 명료한 내집마련 예산 구하기
매 달 가계부도 쓰고 있고, 목돈이 필요하거나 지출이 큰 달은 미리 예비해두는 편인데
정작 ‘그래서 얼마나 모아놨고, 내집마련을 하는데 얼마까지 사용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도 안하고 무작정 집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고 명료하게 내집마련 예산을 정해보겠습니다.
복잡한 대출, 대출 용어 익히기
LTV, DTI, DSR, 일시상환 등에 대한 개념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저에게 맞는 대출이 어떤 건지를 명확하게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현 상황 명확하게 확인하기
몇 년전 구매 해 놓은 지방의 구옥빌라..소액으로 소소하게 월세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한 빌라인데
(이 때 대출을 끼고 아파트를 살까 하다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후회중 ㅠㅠㅠ)
해당 빌라로 인해 ‘생애최초’ 혜택도 날라간 것 같고, 유주택자가 되버려.. 여러 혜택을 받기 어려운 상황인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현 상황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대안책을 마련해야 할 듯 합니다
내집마련 가능한 지역 세부화하기
정확한 예산, 대출액을 확인한 후 내가 갈 수 있는 지역을 적어도 3개정도 확인하고,
해당 지역의 임장도 많이 다니면서 올해 안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게 해보려 합니다.
(빨리 이사를 가야해서이긴 하지만… 과연 내집 마련을 3개월만에 할 수 있을지도 막막)
암튼!!!! 열심히 공부해 빨리 내집마련을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