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75기 2배로 0리하게 앞마당 만들조 콧바람든양양] 1강후기 내가 안하던 것을 해야 성장이다! A'를 B로 착각하지 말자!!
26.10.10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동료들과 함께 하는 임장은 혼자라면 엄두도 못낼 일을 함께라서 끝까지 했다라는 만족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신 가이드양식에 채우기 급급하며 임보를 써 놓고도 무슨 의미인지, 어떻게 내가 활용해야는지의 고민보다
제출했다에 의미를 크게 생각하며 그마저도 못했던 시간보다 성장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자모님 강의를 들으며 나는 과연 B를 하고 있는게 맞나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23년 열기와 지투기를 경험하고 체력의 한계에 월부를 떠났습니다.
흘려보낸 시간 뒤 25년 11월로 다시 월부로 돌아온 저는
지금까지의 삶보다는 나아진 삶을 원하게 되었고,
그러기 위해서 환경안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을 경험으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B를 행동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고 긴긴시간이 필요했는데, A로 돌아가는 것은 아주 아주 찰나의시간이면 되었습니다.
23년보다 낮아진 월부강도(?)에도 눈물나고 머리를 뜯고 싶은 힘듦이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허들이 낮아지고 과제양식까지, 밥상까지 차려 수저를 손에 쥐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동료분들을 만나고, 함께 하며 11개월이 되었습니다.
듣고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강의에서 나오는 지역이 어디인지 감도 안잡히고, 시장상황에 대한 조급함이 가득했습니다.
‘한달에 하나씩만 더 얹자’라는 생각으로 동료들께 배우것들을 하나씩 늘려나가고,
감사한 재테크입문반강의를 1기로 수강하며 드디어 공부에서 투자마인드로 마음이 셋팅된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B로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했나봅니다.
그런데 자모님이 ‘정말 B로 살아가고 있나, A’로 살고 있던것은 아닌가'라는 말씀에 뼈를 맞았습니다.
‘안 하던 것은 해야 성장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저의 돈그릇은 정말 작디작아 월부를 넣어도 다 흘러넘치고 간장종지보다 작은 가르침만 남았던 것이었습니다.
그 간장종지를 채우는 것도 힘들다고 징징거리며 해나가야할 것들을 다 못채우면서,
우선순위라는 변명으로 미루고 있었구나 나는 A'로 살면서 B로 산다고 착각했었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자책하지 않겠습니다. 자모님의 말씀처럼 저도 저에게 야박한 사람입니다.
칭찬과 응원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 저는 한다면 한다. 될때까지 한다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하는 것이 A'인 걸 알았으니 다시 B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Not A | But B |
마인드 | 공부한다 | 투자한다 |
루틴 | 좋은 건 다 따라한다 → 강의에 소홀 | 모든 루틴에 대한 집착보다 → 본질에 충실(이루틴의 의미는 무엇이지) / 원씽 |
임보 | 가이드채워서 제출하기 급급 | 임보장표의 의미를 알고 내 생각을 집어넣자+거기에 대한 답을 찾아가자 |
이달목표 | 빡빡하게 계획 세우기 | 유리공관리는 오래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선결조건 월간계획/주간계획(계획을 하면 실행확률을 올린다) |
분임하고 나서 남는게 없으면 산책한 것이다.
분임전 나무위키로 주요정보들 알기
생활권을 구분해서 선호도를 나눈다, 그 지역안에서의 뽀족한 선호도를 찾자.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도 중요하지만 비선호하는 요소가 없는 것이 좋은것이다.
강의를 듣고 분임루트를 그려보았다.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과제여서 이전까지는 동료들의 루트를 따라그렸었는데
처음으로 지도를 늘렸다 줄었다 계속 보고 이번에 배운 로드뷰도 확인해보았다.
그렇게 그리다 보니 질문들이 생긴다. 배운대로 분임가서 답을 찾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