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재테입 1기(이기)적인 수익률로 13억 벌조_콧바람든양양] 늦었다 초조한 50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부의 로드맵'을 얻었습니다~

26.08.06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자기소개 : 

      저는 어려운 유년기를 보내며  대출은 폐가망신의 지름길, 돈은 주머니에 꼭 쥐고 있어야는 줄만 알았습니다. 남들이 돈이야기할때 너무 세속적이라고 부담스러워 했는데 그냥 저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으면서 소외되고 있다는 사실도 인식하지 못했네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들어가야 하는 돈도 커지고 나이가 드신 부모님들의 수입이 끊기니 근로소득이 있다가 없는 것이 얼마나 부대끼는 삶인지 눈으로 보고 저에게 다가오는 앞날 같아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자식들이 이어준 귀한 인연들을 만났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편견이 없고 시야가 넓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어느날 무슨 생각이 있어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노후가 걱정된다고 그냥 던지듯이 이야기 했어요. 이 친구들은 그전부터 자신이 청약넣을때 같이 넣자, 지금 집에서 이사나와라등등 저에게 계속 조언을 해줬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그냥 익숙한게 다라는 생각으로 흘려넘겼었네요. 이친구들이 월부를 소개해줬습니다. 가볍게 재테크가 뭐야정도 알려고 들어왔던 월부였는데 너바나님의 열기에서 ‘30년 벌어서 30년 산다’는 말이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생각이었고 닥쳐올 미래였습니다. 저는 둘째를 낳고 건강도 무척 안 좋았고 번아웃도 와서 제딴에는 ‘늦사춘기’로 마음도 몸도 엉망이었습니다. 회복하는데만 10년이 넘게 걸렸었는데 그전에 과거에 매몰되어 살았다면,  그때는  현생을 살아보자고 조금은 긍정적으로 변했던 시기였습니다. 너바나님의 말씀과  수동적으로만 살았던 삶에서 처음으로  아이들육아후 단시간근로취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스스로 버는 돈이라 기쁘기도 했지만  체력이 일만 하기에도 버겨워 열기이후 지투기수강후 월부를 쉬었습니다. 작년 가을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이야기하다 

    재테크가 막막하다 이야기하게 되었을때 다시 월부를 추천받았습니다.  작년 11월에 월부에 돌아오니 재테크초보자인 저를 위한 재테크기초반이 있었습니다. 통장쪼개기로 지출통제, ETF 절세계좌투자, 부동산 초보자에게 넘넘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후 열중,실준, 지투, 서투를 이어 들으며 너무 좋은 동료분들을 만나며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저의 조원이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 수강 전 나의 고민 : 

    강의를 들으며 ‘나 너무 늦었는데’라는 조급함이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23년 처음왔을때부터 계속 이어졌더라면이라는 생각도 들고, 부동산,주식 다 오른 시장상황에  포모도 와 위험하더라도 무리한 투자를 빨리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돈그릇은 너무너무나 작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에는 너무 좋은 데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은 맥시엄인데 처음듣는 부동산용어, 월부용어, 실력부족으로 인한 과제의 벽에서 넘어가지를 못했습니다. 월부에는  초심자까지 챙기는 문화와  좋은 동료들, 월부시스템이 있어 지금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낙 기초가 없다보니 머리에 남는 것보다 흘러넘치는 것들이 더 많고 배움이 느립니다. 꼭 하나하나 해보고 한참을 헤매다 여러번의 강의 후에 ‘아~그게 이거야’라는 구간이 오네요. 그래도 새롭게 알게 되어 재미있습니다.

     월부를 배워가다 보니 저는 배우는 것도 급하지만, 투자도 실행해야 하는 시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몸이 안 좋던 시절 아예 머리에서 지워버린 그저 벌어서 들어온 돈에서 우리는 과소비하지는 않아 하면서 쓰고 통장에 그냥 넣어두기만 했습니다. 소득도 지출도 얼마인지 모르고 살았네요. 이번 입문반 수강을 애타게 기다리며 더이상의 시간낭비없는 저의 로드맵을 갖고 싶었습니다. 

     

  3. 강의에서 배운 것 : 

     1강에서 알려주신 인플레이션과 부의 공식 소,저,수,기(부=소득*저축*수익률*기간)를 배우고 

    금액별로 해야할 일을 알려주셔서 제 부의 지도에 길을 그려넣기 시작한 것 같아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프강의 다녀오신 저희13조 봄웜브라이트님과, 라라라긍정님의 스포로 오늘 업로드를 기대하며 기다렸습니다.

     2강에서는 사야하는 것과 사지 말아야 하는 것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1강을 듣고 ‘그래 내 단계는 저거군. 그럼, 나 뭐해는 거야?’ 라는 물음표에 빨리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놀이터에서 튜터님들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오라는 말씀에 진정하고~

    부자 되는 로드맵에서

    현재의 위치(순자산)에서 하고 있어야 할 일들을 1타강사로 쏙쏙 뽑아주셨습니다.

    부의 지도에 길을 그려 나가며 어떻게 종착지에 도달할 지 상상하며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듣기 전 저 또한 조급했던 것은 ‘모든 기회를 다 잡고 싶어’( Not A)라는 욕심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니 올바르게 판단하고 선택하여 실행할 수 있는 답안지가 정해진

     ‘올바른 순서가 있었습니다’(But B).

     저는 베타투자로 노후를 먼저 대비하며 기회가 왔을때 알파투자로 수익을 늘려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할 수 있는 8가지 투자 대상과 특징을 다루어 주시며 포트폴리오까지 주셨지요.

     이런 쪽집게 강의가 또 있을까요? 월부강의를 들으면 항상 '와~정말  이렇게까지 떠먹여주신다고~~

    먹으라고 입에까지 수저를 가져다줬는데 난 왜 먹질 못하니 ㅠㅠ' 하며 속상함도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알려주신 축적해 나갈 자산의 기준= 규,상,하,상(규모*상승률*하락률*상승기간비율)

    알게 되었으니 무엇을 사고, 어떻게 보유해 나가야 할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일할 수 있는 기간 10년의 기준도, 제 행동을 구체화할 수 있게 할 전략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순자산별 실행 기준으로 저축시스템으로 현금흐름만들기→미국주식투자(종잣돈불리기)

    →전세레버리지투자(소액투자)→자가마련(목돈투자)→분산투자로 안정성을 높이기

    투자순서를 정해주신것도 인상깊었다.

     마지막으로 ‘오래하기’ 

    오래하는 사람이 의지가 강한 사람(Not A)이 아니라 습관을 만든 사람이(But B) 의지가 강한 사람이다.

    저는 월부안에서 10년은 버틴다!!로 살아남겠습니다.

     

  4. 수강 후 달라진 것 : 

     이번 1강 과제 비전보드를 하면서 알려준 가이드만이라도 따라가자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미래를 그려본적도 없고 극T인 저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상상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놀이터의 다른 분들이 비전보드를 쓰며 설레였다고 하실때 ‘나는 잘못했나? 왜 안 설레이지?’라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1주차조모임을 오프로 하며 조원님들께 발표를 하다보니 설레였습니다. 하고 싶다,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생기고 기대가 되네요.

     아직 실력이 부족한 저는 조원님들께 나눠드릴 것이 없습니다. 예전 열중반조장님이신 코루마블님께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마블님이 내가 할 수 있는 것중에 하면 된다고 응원해주셨어요. 그래서 이번 입문반에서는 제가 만들수는 없지만 다른 조원님들이 공유해주시는 신문과 좋은 칼럼글들을 나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아직 신문을 읽어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꾸준히 읽다보니 강의에서 나왔던 지역이 나오면 반갑고,  왜 주변지역으로 가격상승이 넘어오는지 알게됨에 감사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알아듣게 되는 부분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실행을 계속 강조해주시는 너나위님과 튜터님들, 클로이님의 격려와 응원에 강의 집중해서 듣고 과제에 힘쓰고 있습니다.

     

  5.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 

    이르게 시작하면 너무나 좋겠지만 늦게 시작하셨어도 괜찮아요~ 

    월부에서 부자로 가는 로드맵을 그려 그대로 나아가면 되니까요~

    길을 잘못들어 헤매거나 잘못 투자해서 뒤로 가게 되지 않을테니까요~

    저처럼 늦게 시작해서 조급함을 가지신 분들~월부 믿고 차근차근 해나가시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할꺼에요~

 

https://weolbu.com/mypage/studyroom/lecture?studySeq=2121035&displaySeq=5355

 

 

댓글

열정적인 후기 감사합니다~

희망자
26.08.06 10:49

양양님 진심어린후기 잘읽었습니다. 어려운 얘기도 담담하게 풀어주셔서 더 몰입해서 읽을수 있었습니다. 나이핑계,애들핑계로 열심히 하지못한 저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양양님처럼 투자원칙 잘 지키면서 오래 해보겠습니다. ^^

초코코슈가
26.08.06 11:41

솔직한 자신경험과 강의에서 느낀점 ,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같이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테입 완강&과제 화팅🌟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