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2년 만에 강의를 들은거 같습니다. 역시 대출과 DSR LTV는 매번 강의에 나와도 헷갈리는지 아직까지 헤메는 저를 반성했습니다. 백억언니님이 정리해주셨는대요 지금도 잊어버려서 다시 상기해야 겠습니다.
- LTV = 집값
DTI = 담보대출 + 소득
DSR = 모든 빚 + 소득 - 담보 = 집을 담보로
신용 = 소득·신용으로 - 원금균등 = 처음 많이, 갈수록 적게
원리금균등 = 매달 비슷하게(선택)
- 처읍 대출받을때 이자가 적은게 낫다고 생각해서 그리고 당시 재테크 책을 읽었었는데 총이자가 적은 원금 균등을 선택하라고 해서 그렇게 냈는대요..대출에 대한 이해와 무이자 할부의 선택과정, 왜 책을 여러권이나 읽었을때 원금균등이 낫다고 했는지, 그때 당시 재린이라 그 책은 제게 성경과도 같았는대요..
- 다시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새삼느끼게 됩니다.
2. not A
- 처음 한번으로 내가 이루려고 했던것, 여러번의 재테크 책을 20대에 읽으면서 내소득이 적은데 종잣돈 모으기도 너무 버겁고, 아끼고 아낀다고 해도 통장의 돈은 알바비 정도이고 이게 맞는걸까?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이 금액이 맞아? 월세로 나가고 교통비 식비 나가면 남는게 없고 거기다 축의금까지 내면 내가 거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남은건 뭐지? 결국 아끼고 아껴서 삶의 질은 떨어지고 남은 금액은 없다보니 하다가 중도에 포기한거 같습니다.
- 부자와 다른 생각? 내가 부자의 생각을 맞춰야한다. - 집한번의 매수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갈아타고 갈아타는것, 그리고 부동산만 몰입했던 저에게 다시 금융지식도 쌓아야한다는것, 지금 2가지를 함께해서 약간은 왔다갔다하지만 그래도 부자들의 생각, 부자들의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저도 그 안에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3. but b
내집마련에 대상 바운더리를 너나위님이 잡아주셨어여..수도권에서, 광역시에서 어떤것을 선택해야하는지를요
지방에 살고 있는 저는 고민을 다시금해야할거 같습니다. 주말이면 회사핑계로 셔야한다고 쉰것과 시간을 버린것,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몸이 편해서 몸이 원하는대도 지금 아침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컴퓨터 앞에 앉아 후기를 쓰는 제자신,
- 부자의 생각에 나를 어떻게 맞추지? 부자를 만나야하는대, 책, 강의를 꾸준히 듣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4.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현재 시장상황에서 0호기 선택의 기준, 지금은 과거 어느 시장과 비슷했을까? 그럼 앞으로는 이럴수도 있겠구나.
경기도에서 위험한 곳의 바운더리를 제외하곤 어디를 선택해야할까? 갈아타기 준비는 어떻게 해야할까?
- 경기도에서 위험한 곳의 임장지를 바라보면서 그래, 그럼 여기보다는 여기가 낫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1강 열정강의 해주신 너나위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준 3조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