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부동산 투자에 있어 막연히들 말하는 A와, 실제로 투자해본 경험자가 말하는 B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인상 깊었다.
(미혼들의 우선순위와 기혼자들의 배우자 우선순위가 다르듯이!!)
A: 영끌 하면 좋은거 아닌가. 무조건 큰 대출
B: 부동산 하락장과 금리 인상을 버티기 위해서는 기존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 선 (저축액의 2/3) 지점을 확인해야 한다.
A: 원금 균등상환을 통해 원금을 조금씩 줄여야 대출이자가 줄어든다.
B: 부채는 고정되고 통화량은 늘어나며 화폐가치는 감소한다. 최대한 상환을 미룰 수 있는 만기 일시상환 또는 원리금 균등상환을 시도해야 한다.
A: 집값이 잡힐 수도 있지 않을까
B: 집값은 필수재이자 투자재. 필수재여야 하기 때문에 투기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당위성'과 실제 움직임은 다르다. 변동하며 우상향 할 수밖에 없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적정 상환액 = 월 저축액의 2/3 (금리 상승을 대비하기 위해 현금을 남긴다
- PIR (Price to Income Ratio, 소득대비 가격 비율) = 서울 아파트 평균 12 이하면 싸다.
- PIR (전세가율) = 서울 아파트 평균 56.5% 이상이면 싸다
- 전고점을 돌파한 경우, 30% 수준의 하락 및 금리상승을 견딜 수 있으면 산다. 전고점을 돌파하지 않을 경우, 해당 전고점은 돌파될 것이니 좋은 지점이다.
- 우상향 속에서, 정책 규제에 의해 한번씩 하락이 생길 때 사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