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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를 듣고 느낀점 ] 

  • 집은 필수재이자 투자재이다.
    • 나는 항상 집은 ‘살기(Live)위해 사야(Buy)’한다고 생각해왔다. 왜 부동산을 투자의 대상으로 생각해야하는 걸까? 라고 생각해왔다. 물론 실거주도 집의 중요한 성격이지만, ‘투자’라는 관점에서의 집이라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되는구나 깨달았다.
  • DSR, DTI에 대한 명쾌한 정리
    • 대출에 대해 알아보려고만 하면 이 개념이 헷갈려서 슬며시 눈을 피해왔는데, 이번기회에 명쾌하게 정리되었다. 나는 예산이 적기 때문에 보금자리론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겠구나 결심이 섰고, DTI를 계산해보면 되겠다고 정리가 되었다.
  • 우리나라에서는 진짜 영끌은 불가능하다
    • 우리나라에서는 대출의 규제가 강하기 때문에 영끌로 집을 산다는건, 그 사람이 그럴 능력이 된다는 의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레버리지는 능력이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 ]

  • 나는 아직 영끌할 준비가 안되어있다. 이제까지는 소비를 흥청망청 하고 살아왔다. 예산을 수립하려고 보니 월상환가능액이 너무 적다. 일단 저축부터 늘려야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장기전이라는 것을 잊지말고 부끄러움 갖지말고 일단 보고서부터 잘 써보자.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 1

단호한도약가941
26.10.11 08:00

낭소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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