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Not A But B] 지금까지 오해하고 있던 A 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B 의 관점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현재 주거지 근처의 단지나 지역만 생각하고 있었던 점, 단순히 지금 집값이 고점이지 않을까 하며 불안해 했던 점, 막연히 너무 구축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한 점 등, 저의 A 에 대한 생각을 예가비실지 관점의 B 로 탈바꿈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적정예산] 집 매매 예산 수립의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너나위 님께서 ‘저축금액의 ⅔ = 원리금 상환’ 이라는 공식을 잡아주셨고, 공식 계산을 위해 현재 나의 종잣돈, 소득, 지출이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재 수준에서 합리적인 주택 매매가격을 설정할 수 있었고, 더 좋은 단지 후보를 고르기 위해 불필요한 지출을 파악해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초지식] 대출: 강의를 듣고 한도와 주택 매매가 기준으로 신생아특례대출 혹은 은행 생애최초로 대출 상품 후보를 좁힐 수 있었습니다.
시기: PIR, 전세가율 기준으로 전체 시장 상황을 보고, 가장 중요한 건 제가 후보군으로 좁힌 단지의 상황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근처 지역의 대부분 단지가 전고점을 뚫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2, 3주차 단지 후보 과제를 할 때, 이렇게 전고점을 뚫는 단지의 경우 감당 가능 기준 3가지를 중점으로 매매 여부를 결정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범위: 남편 회사는 동탄, 제 회사는 과천이어서 후보군 단지에 동탄도 생각 중에 있었습니다. 동탄 외에도 안양, 인덕원, 수지 등 후보 지역이 있긴 하지만, 동탄은 GTX 개통 지역 중 하나이나 서울에 붙어있는 경기도가 아니기 때문에 동탄 후보군을 정할 때에는 단지 선정에 신중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