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언젠가부터 임장은 다리가 무거워서 그렇지 그리 어렵지 않게 다녔고(재밌어 하는 편…),
언젠가부터 임보는 디벨롭하지 않고 내용만 바꿔쓰는 식이었던 저(그마저도 미흡한 구석이 많게 쓴…)..
매너리즘에 빠진게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 실전준비반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은 다시 채워가자는 마음에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1강 밖에 안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주옥같은 말씀과 중요한 내용들이 많아서
진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자모님 감사합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 적용할 점을 남겨보겠습니다.
#1. 하지 않았던 행동도 해야한다.
서두에 언급하긴 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언젠가부터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행동들을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더 잘하고 싶고 더 성장하고 싶어서
전임을 10번 했다면 15번 해보고, 15번 하면 20번 해보고
임보도 이렇게도 써보고 저렇게도 써보고는 했었는데요,
돌이켜 보니 요 몇달은 기존에 하던대로만 하고 있었습니다.
인사이동 후 일이 바쁘고, 몸이 힘들다는 핑계로
‘이렇게라도 하고 있는게 어디야’
라는 자기합리화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자모님께서는 똑같이 하던대로만 하면 성장은 없다며,
했던 것을 더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다며,
안해 봤던 것을 해봐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해보지 않았던 것을 꼭 해보겠습니다.
=> 매도 예상 금액 별로 투자금 계산하기
=> 투자금 별로 물건 5개 찾아 놓기
#2. 임장 가기 전에 주요 정보 확인하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저의 오만한 행동을
또 하나 깨닫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임장 전에 주요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갔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임장 가기 전에는 지역 공부를 하고 가지 않으면
임장이 너무 어렵고,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기억도 잘 안나고
그래서 어떻게서든 지역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려 하고
지도도 정말 자주 보고 갔었는데요,
임장이 조금 익숙해지다보니
임장 전에 임장 루트만 조금 여러번 보고
임장 가는 길에 나무위키만 보고 가고 있었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임장을 나가는 것 자체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임장을 하기 위한 준비는 너무 소홀하게 생각했었음을 반성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임장 가기 전에는 아래의 행동들을 꼭 하고 가겠습니다.
=> 나무위키 정리하기
=> 분임 전 생활권 예상 순위 생각해 보고, 궁금증 가져가기
=> 분임 루트 짤 때 로드맵 참고하기
자모님께서는
'투자판에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도, 재능이 있는 사람도 아닌
될 때까지 하는 사람이다.'
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스스로 ‘나는 될 때까지 할거니깐 된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저 자신을 향해
‘나는 될 때까지 할거니깐 된다!’고 외치며
성장을 위해 해보지 않은 행동을 하며
한 달 완주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