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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Not A but B

    강의를 듣기 전에 막연하게 이정도의 대출이면 너무 많아, 내 직장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니 후보지에서 제외, 연식이 너무 오래 되어서 가치가 떨어질거야 등등의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했던 생각들이 쓸데없는 생각이었구나라는 생각의 전환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제가 생각하지 못 했던, 보지 못 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이 서서히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 예산과 대출의 기준 확립

    저는 처음에 강의를 들을 때 했던 다짐이 내 집 마련에 있어서 기준을 강의를 들으면서 정해야겠다 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어찌보면 제일 어려운 예산이었습니다. 대출은 뭐가 있고 LTV, DSR 등은 뭐고 원리금은 기준을 얼마나 잡아야 될 지 하나도 감이 오지 않고 머리만 아팠습니다.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 내 조건에서는 이 대출을 얼마까지 쓸 수 있고 대출 기준은 이렇게 잡아야 되는구나라는 기준이 조금씩 정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대출을 받는 것에 있어서는 대출 금액이 아니라 원리금 상환을 기준으로 해야 된다는 걸 들었을 때는 정말 머리 속이 띵할 정도로 깊은 깨달음을 얻었고 그 뒤에 과제도 하면서 제가 대출을 얼마 받을 수 있을지 좀 더 깊이 생각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 구매 시기에 대한 통찰력

    단순히 집값이 떨어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지금 살고 있는 전세로 좀 더 버텨보자라는 생각이 머릿 속 한 켠에 있었습니다. 집값은 제가 생각한만큼 쉽게 떨어지지 않았고 내 집을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내마기를 결제한 뒤 너나위님이 보여주신 자료들과 강의를 보면서 내가 원하는 시기는 평생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집은 기회가 되는 그 한 순간을 확실히 포착해서 매수를 해야 되겠구나라고 시기에 대한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몇 번의 조정장 속에서 기회를 놓치고만 있었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는 또 찾아올 기회를 빠르게 포착해서 남들이 반대할 때 저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동안 막연했던 대출과 관련해서 저한테 맞는 대출과 금액을 정해서 예산을 확정한 뒤 너나위님이 정해주신 기준으로 지역과 단지를 찾아서 임장을 간 뒤 다음에 찾아오는 기회에 내 집 마련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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