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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강의를 들으면서도 후기작성과 그 부수적인것들에 대한 피로감은 여전히 존재한다.뭘 이렇게 까지라는 부정적인 생각도 여전히 머릿속에서 존재한다. 강의듣고 보고서 올리는게 꼭 업무적인거 같아서 솔찍히 지금 까지 그랬던거 처럼 누가 어떤 물건이 괜찮타더라.부동산가서 적당한 물건 보고 안주하고 싶은 생각도 하루에도 몇번씩 들곤 한다.그러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예전의 작은 금액이 아닌 큰 금액대와 근처 살았던 동네에서 갈아타는게 아닌 전체적인 수도권을 타겟으로 잡아 지금 있는 곳보다 더 나좋은 곳으로 나의 전재산을 올인하는건데 그치 이게 맞쥐~~~

    교.직.환.학 이라는 젤 중요한 요소를 배재하고 내 눈에 익었던곳에서 만 상급지로 갈아 탈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 말이 상급지지 말하자면 거기서 거기였다. 1강에서 내가 갈아탈수있는 금액이 어느정도 정해지니 눈에 안보이던 단지들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그 단지들의 장단점을 알고 매매를 한다면 그 만큼의 실수가 덜해지리라 생각된다.어제 사고 오늘팔아버릴수 없는 것이기에 그 만큼 신중또 신중해야 하리라. 아이가 입시생이 아니라 학군자체는 아예 배재해버렸었는데 내 집에 가치는 누가 가치있게 바라보는지 모르니 학군또한 중요요소가 되리라 생각하게 되었다. 초품아보다 중학교 학군의 중요성또한 알게 된 강의였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상급지의 정의에 대해 알게 해준 강의 였고 입지볼때 무엇이 우선인지 눈뜨게 해준 시간이였다.집을 볼때 집내부를 보는게 아니라 근처의 환경과 앞으로 더 좋아질 입지 분석을 통해 내집마련을 이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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