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 사기" 를 제대로 이해하게 된 내집마련 기초반(64) 1강 후기
26.10.12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 집 마련을 잘 하는 것이,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사는 것! 이라는 개념이 잡혔어요.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서 제일 좋은 곳인가? 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다가 더 넓은 범위 안에서 찾는 다는것.
특히, 간과했던 부분으로는 내집 마련과 통화량이 정말 중요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대출에 관한 인식이 달라졌고 상환 방식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구요.
사실, 신혼 초 전세 살던 아파트에서 2년 만기 후에,
주변에서 집은 사두면 오른다는 말만 그저 믿고, 분석 따위는 없이 덜컥 같은 단지 안에서 매수를 했었습니다.
7년 보유하는 동안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았고, 이자 비용만 지불하고~
매수 했던 가격에 겨우 다시 매도 했던 전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 섣불리 집 구매에 대한 욕구가 생기지 않았고, 지금까지 저희 부부는 하락론자가 되어
집값이 떨어지면 사자로 버티면서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강의를 듣고보니, 저희가 전세를 옮기던 시점인 2019년, 2023년도가
집 구매의 적기였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때 매수 고민도 있었으나, 한번 더 전세로 지켜보자는 결론)
그 시간들을 놓친 것이 무척 아쉬웠구요. 강의를 듣다보니 저의 부동산 고정관념이 드디어 깨지는거 같았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내집 마련을 해야 겠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지금 집을 사도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통화량이 늘어나니,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그러므로 오르는 것이 명확한 필수재의 개념으로 접근 하겠습니다.
-10년 이내의 단기적인 집값 예상이 아닌,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집값 추세로 시기를 보겠습니다.
-소득대비 집값의 비율(PIR )과 전세가율 로 전체적인 집값을 판단하고 집 매수 타이밍을 잡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