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후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서야 강의를 듣게 된게 후회가 됩니다.
지금이 늦은것 같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5년을 보냈다면 그때는 지금의 시기를 아쉬워 했을겁니다.
가격이 올라 현재 예산으로 갈수 있는곳도 많지 않고, 대출에 대한 부담이 커지지만, 앞으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시작해보려 합니다.
2.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막연하게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금에 추가로 대출을 받아서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의 개념도 몰랐고, LTV, DTI, DSR이 뭔지도 모르고 40%만 나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서 지금의 상황에 맞는 대출이 무엇인지,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예산부터 알아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