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래서 자동화, 자동화 하는구나!”
지난 기초반을 수강하면서 승인글을 작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반복 작업을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AI의 도움을 받아 작업하면서
“와우~! AI가 있으니까 확실히 작업 시간이 빨라졌네!”
하며 나름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니 그건 신세계의 입구에서 살짝 구경만 한 수준이었네요. ㅎㅎ
기초반을 마치고 나니 슬슬 욕심이 생겼습니다.
‘AI에게 내가 원하는 작업을 알아서 척척 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
‘매번 반복하는 이 과정들을 한 번에 끝낼 수는 없을까?’
이런 막연한 기대와 호기심으로 시작한 중급반!
그런데 1강부터 제대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임시글 5개 써줘" → “완료되었습니다.”
걸린 시간은 무려…
54초!!
네? 54초요?
제가 뭘 잘못 본 건 아니죠? ㅋㅋㅋ
기초반에서는 AI의 도움을 받더라도 제가 직접 하나하나 확인하고, 복사하고, 붙여 넣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작업들이 필요했는데요.
중급반에서는 그 과정들을 코덱스가 알아서 척척 진행해 줍니다.
제가 할 일은?
코덱스가 작업한 결과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요약글을 작성하고, 발행 시기만 설정하면 끝!
아니... 승인글 쓰기가 원래 이렇게 빠르고 쉬운 거였나요? 😂
물론 처음부터 모든 게 완벽하게 되는 건 아니겠지만, 반복 작업에 들어가는 시간과 수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놀라웠습니다.
기초반에서 열심히 손으로 하나하나 했던 작업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더군요.
‘그동안 내가 하던 건 뭐였지...?’
잠시 현타가 왔지만, 그래도 기초반에서 직접 해봤기에 지금의 자동화가 얼마나 대단한 건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매트릭스의 빨간약을 먹어버린 기분!
이번 1강을 들으면서 딱 떠오른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매트릭스의 빨간약!
한번 먹으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그 빨간약 말이죠.
자동화의 세계를 알아버린 지금,
이전처럼 하나하나 수작업하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아니요. 못 돌아갑니다. 안 돌아갈래요. ㅋㅋㅋ
이 편리함을 알아버렸는데 어떻게 다시 돌아가겠어요.
이제야 왜 다들 자동화에 열광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소소한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해결 완료!
강의를 따라 하다 보니 임시글이 제목 순서대로 발행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가 코덱스에게 이렇게 요청해 봤습니다.
“랜덤 순서로 임시글 5개 발행해 줘.”
또는
“무작위 순서로 임시글 5개 발행해 줘.”
이렇게 요청하니 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AI는 어떻게 시키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것도 많고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강의에서 알려주시는 대로 천천히 따라 하니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코덱스라는 이름도 낯설었는데, 이제는 제법 든든한 직원 한 명 생긴 기분이랄까요?
그것도 시키는 일을 군말 없이 빠르게 처리해 주는 직원이요. ㅎㅎ
물론 최종 확인은 사장인 제 몫이겠지만요! 😎
다음 주 네이버 블로그 강의도 기대됩니다!
기초반에서는 'AI를 활용하면 작업이 빨라지는구나!' 를 배웠다면,
이번 중급반 1강에서는 'AI에게 작업 자체를 맡길 수도 있구나!' 를 느꼈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조금 줄이는 수준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아직 1강인데 벌써 이 정도라니…
다음 주 네이버 블로그 강의에서는 또 어떤 신세계를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하나씩 배우고 적용하면서 저만의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한번 맛보면 끊을 수 없는 자동화의 맛!
이 맛을 너무 일찍 알아버린 걸까요? ㅋㅋㅋ
아니죠. 오히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다음 강의도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자동화의 세계에 입문한 이상, 이제 뒤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