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책의 개요 | |
| 책 제목 | 저스트킵바잉 |
| 저자 및 출판사 | 닉 매기울리/서삼독 |
| 읽은 날짜 | 2026.10. |
| 총점 (10점 만점) | 9/10 |
| 2.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 |
| 1부. 저축 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 나이가 들면 저축에서 투자로 관심을 옮겨가야 한다. - 투자자산이 없다면 저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미 은퇴했다면 투자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한다. 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 여러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덜 저축해도 된다. 할 수 있는 만큼만 저축하라. - 우리는 생각보다 저축을 많이 하고 있으며, 사회보장기금과 퇴직연금도 생각보다 안전하다. 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 왜 지출은 소득에 비례해 증가하지 않을까?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때문. - 가난한 사람들이 빈곤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재능이 없어서도 동기부여가 부족해서도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는 저임금 노동 때문이다. -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 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 그렇다고 해서 지출을 완전히 무시해도 좋다는 말은 아니다. 정기적으로 지출을 점검해서 낭비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 |
| 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1. 2배의 규칙을 따르라 : 어떤 고가의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할 것. 2. 성취감을 최대화하는 데 집중하라 - 궁극적으로 여러분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 여러분이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지출 자체가 아니라 그 지출을 정당화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 결국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자기 삶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품은 삶의 가치와 목적을 알아내고 그에 따라 돈을 쓰면 된다. 5장. 라이프스타일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 라이프스타일크리프 : 돈을 더 많이 벌게 되었을 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소비와 지출을 더 많이 하는 현상 -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를 저축하라 6장. 빚을 져도 괜찮을까 - 부채를 가장 잘 이용하는 사람은 '언제' 부채를 얻을지 선택할 수 있는 사람. 부채를 잘 이용한다는 것은 부채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거나 수익률을 높이는 것. 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 은퇴는 재정 관련한 여러 문제들 가운데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 1. 매년 은퇴자산의 4퍼센트까지만 사용하기(즉, 은퇴 첫해의 지출액을 예측하고 그 금액의 25배에 해당하는 자산을 모아야 한다.) 2. 월간 투자 수입이 월간 지출을 초과하는 시점 - 어니 젤린스키 : 실제로 육체 건강, 정신 건강, 탄탄한 사회적 지지가 재정 상태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 케빈 오리어리 : 일은 돈 때문에만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은퇴하고 나서 비로소 이 사실을 깨달아요. 일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정의해줍니다. - 은퇴 결심은 재정적인 결정이기도 하지만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결정이기도 하다. 따라서 은퇴 시기를 알고 싶다면 먼저 은퇴 후에 무엇을 할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어떤 사회 집단과 교류할 것인가? *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 |
| 2부. 투자 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1. 은퇴자금 마련하기, 2.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3. 인적자본을 금융자산으로 전환하기 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 1926년부터 2016년까지 미국에서 주식이 국채보다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단 4퍼센트에 해당하는 주식이 올려준 수익 덕분이었다. - 그렇다면 여기에서 중요한 질문을 던지겠다. 여러분은 4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고르고, 96퍼센트의 주식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제13장. 얼마나 빨리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대부분의 주식시장은 대부분의 기간에 상승한다. - 지금 당장 100만 달러를 모두 투자 > 매년 1만 달러씩 100년에 걸쳐 투자 - s&p500 주식 투자시 애버리지인 방식이 바이나우 방식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경우가 많지 않다. 애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확실히 더 높은 수익을 올렸을 때는 1929년과 2008년으로 주식시장이 붕괴하기 직전뿐이다. 폭락을 거듭하는 장에서는 조금씩 나누어 매수하는 것이 단 한 번에 매수하는 것보다 평균 매수가가 더 낮기 때문이다. 미국 주식이 아닌 대다수 종류의 다른 자산도 마찬가지. 하지만 주가가 폭락하고 있을 때는 투자를 하고픈 열의가 거의 사라져버릴 것이다. - 리스크가 걱정이라면 차라리 바이나우 전략을 따르되 보수적인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는 편이 낫다. 예를 들어 바이나우 방식으로 미국 주식과 채권을 각각 60:40의 비율로 투자하라는 뜻이다. 이렇게 할 경우 비슷한 수준의 리스크로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 거의 언제나 지금 당장 전부를 투자하는 게 옳다. | |
| 14장.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이유 - 바이더딥으로 투자할 만큼 타이밍이 좋은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그것이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이 바이더딥보다 어렵지 않게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이유다. -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며 저점을 기다리지만, 그 저점은 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국에 시장이 상승세를 유지하며 앞으로 달려나가는 동안 여러분은 복리 효과를 누릴 기회를 놓치며 시간을 허비하는 셈이다. - 바이더딥 전략이 문제가 되는 또 다른 이유는 애당초 우리는 매수에 나서야 할 최적의 저점이 언제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가능하면 빨리 투자를 시작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자주 투자하라. 15장. 투자에서 운은 왜 중요한가 - 비교적 긴 기간인 30년 구간에서 비교하면 노련한 투자자나 미숙한 투자자나 연평균 수익률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 가장 중요한 투자수익이 은퇴에 가까운 시점이나 은퇴한 시점에 일어난다. -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 시장 상황이 향후 10년간 하락을 거듭할 것으로 우려된다면 방법은 있다. 1)채권처럼 리스크가 적은 자산을 활용해 분산투자하라 2)하락장에서 인출을 줄여라 3)수입을 보충하는 파트타임 일을 하라. - 여러분이 젊은 투자자라면 악운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다. 대부분의 시장은 결국에 오르기 마련이므로. 16장. 투자자라면 변동성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주식시자이 15퍼센트 이상 하락할 때는 채권에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해는 모두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투자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18장. 그렇다면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 자산을 매도함으로써 재조정하는 방법이 최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보다 더 나은 방법, 즉 세금 없이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방법도 있다. 그냥 계속 사면 된다. - 예를 들어 주식:채권 60:40 → 원하는 비율이 될 때까지 계속 채권을 매입한다. | |
| 느낀점 1. 저자는 저축은 디폴트, 투자와 소득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투자에 대해 다룬 부분이 유용했다. 여전히 주변에 근로 소득을 오로지 저축만으로 모으는 사람이 있는 반면, 투자를 통해 적극적으로 자산을 증식하는 사람들이 있다. 투자를 알기 전과 후의 내가 어떤 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부자가 되는 구조를 배웠고, 많은 사람들이 배웠으면 좋겠다. 2. 은퇴 결심은 재정적인 결정이기도 하지만,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결정이라는 점이 무척 공감이 된다. 그리고 어쩌면 자산을 증식하는 것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리 없지만 왠지 딱 하나만 정해야 할 것 같아서 말이다. -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고, 재밌고 의미 있다고 느끼는 일을 하고 싶다. 가족과도 시간을 충분히 함께 봬고 싶다. 하루종일 노는 삶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 - 어떤 사회 집단과 교류할 것인가? 매일 봐도 즐겁고 또 닮고 싶은 아끼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또 이웃이 되고, 함께하고 싶다. 아마 이들은 행복한 성취주의자일 것이다. -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할까 말까 할때는 하고, 더 즐겁게 살고, 내가 하는 일이 남을 즐겁게 하거나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 3. 주식 투자에 대한 점이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여러가지 자료를 통해 귀납법으로 증명하는 방식에 완전히 설득이 되었다. 결국은 '저스트킵바잉'이라는 원메시지로 귀결되는데, 애매하게 알고 있던 지식을 제대로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투자 전반에 대한 관점도 조금 더 넓어졌다. -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 s&p500 주식 투자시 애버리지인 방식이 바이나우 방식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경우가 많지 않았다. 애버리지인이 바이나우보다 확실히 더 높은 수익을 올렸을 때는 주식시장이 붕괴하기 직전뿐이다. -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이 바이더딥보다 어렵지 않게 높은 수익률을 거둔다.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는 저점은 오지 않을 수도 있으며, 시장은 주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앞으로 달려나가는데 복리 효과를 놓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투자에서 운을 희석시키는 방법은 장기투자를 하는 것 :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운이 작용하는 정도가 줄어든다. 나는 젊고 투자를 오래 할 것이므로 길게 보면 일희일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 잃지 않는 투자를 지속하면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큰 그림을 상기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가치가 우상향하는 경우 단기적으로는 투자 실력보다는 투자 시작 시기가 미치는 영향이 크나, 장기적으로는 많은 부분이 상쇄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 |
| 3. One message | |
| 투자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 그냥 꾸준히 사라. | |
| 4. One action (적용할 점) | |
| 1. 매년 비전보드 갱신하고 삶의 목표와 행복 정의하기 2. 학기당 한 권은 주식 관련 책 읽기 - 부동산 투자나 거시 경제 전반을 보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