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업으로 시드 모으는 부꿈트리입니다!
작년 11월 기초반을 시작으로 보너스강의를 통해 워프를 적극 수정하여 극적으로 승인을 받아
올해 3월에 월부월백 실전반 강의를 시작해서 5월에 마무리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나니 그때부터는 오롯이 혼자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점점 커져갔어요.
그래도 배운 대로 매일 수익글을 붙잡고 쓰면서 인증도 차분히 남겼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즈음 눈이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어요.
화면을 오래 들여다보면 눈이 시리고 뻑뻑해서 결국 병원 치료를 다니게 됐고,
한동안은 글 한 편 쓰는 것도 버거웠습니다.
쉬는 동안에도 마음은 참 조급하더라구요...
그나마 꾸준히 써왔던 글들도 생각만큼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으니 '확신'이 점점 '의심'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숫자가 너무 초라해서, 솔직히 한동안은 망연자실한 상태였어요.
그러다 중급반 커리큘럼을 보게 됐습니다.
주제가 ‘AI 자동화'라는 걸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어요.
지금 저한테 필요한 게 딱 이거였거든요.
눈 때문에 오래 앉아 있기 힘든 저에게는 어쩌면 돌파구가 되어줄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1주차 강의에서는 챗GPT의 코덱스를 배웠습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워드프레스 개설하는 방법도 그사이 까맣게 잊어버린 상태였어요.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처음부터 하나하나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놓치는 부분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역시 갓메킷님.. 역시 갓제이디님)
저처럼 한동안 손을 놓았던 사람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수업이었어요.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워드프레스 승인글 자동화였습니다.
예전에는 승인글 하나 쓰려면 정말 한 땀 한 땀 손으로 작업했어요.
빠뜨린 게 없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내용을 아무리 복사해서 붙여넣어도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지금 수익글을 쓰고 있는 워드프레스가 메인과 하위 블로그 두 개인데,
이것만 관리하기에도 벅차서 계정을 더 늘린다는 건 엄두도 못 냈죠.
그런데 이번에 승인글을 자동화하고 나니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1주차 수업을 따라가면서 승인 자동화용 워드프레스를 벌써 두 개나 만들었어요.
혼자 그전의 방법으로 했다면 상상도 못 했을 속도입니다.
승인글에 쏟던 시간을 아끼니 그만큼 수익글에 더 집중할 여유가 생겼고,
눈도 덜 혹사시키게 되니 저한테는 이게 제일 반가운 변화예요.
총 4개의 승인 자동화 워드프레스를 위해 하나 더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다계정연결까지 생각하면 저는 우선 4개가 최선일 듯합니다..)
수익글 블로그 두 개에 승인 자동화 블로그 세 개까지,
몇 달 전의 저였다면 꿈도 못 꿨을 그림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또 하나 반가웠던 게 바로 워크북입니다.
월부 제이디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시스템인데, 이게 정말 편리하더라구요.
작업 타이머 기능이 있어서 오늘 얼마나 집중했는지 한눈에 보이고,
학습 성과는 옛날 싸이월드 미니홈피 꾸미듯이 쌓여가서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학습이 끝난 뒤에도 꾸준히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동료들의 작업을 보며 응원을 보내고,
저도 응원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실전반이 끝나고 혼자 버티느라 외로웠던 그 시간이 떠올라서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번에는 외롭게 혼자 이어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이제 겨우 1주차인데 벌써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혼자 끙끙대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이번 중급반에서는 제대로 배워서 수익 구조를 다시 세워보려고 합니다.
남은 주차도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여러분! 진짜 진짜 늦지않았습니다!!
놓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