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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학 가을학기 💪🏻디스 2스 빈쓰파르타!_날개핀레드불] 1강 줴러미 튜터님 강의후기

26.10.14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가을학기도 연속으로 수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속 수강이다보니 체력적으로 지칠수도 있지만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마음 가짐을 가지고 1강을 듣다보니

조금 더 집중하게 되었고

러미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프로의식을 가지고

이번 학기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러미튜터님께서는 현재 시장 상황, 투자방향성

운영, 성장 방법 등을 나눠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그 중에서 기억이 남았던 것은 

‘투자기준’에 따라 투자를 했는지 철저히 ‘복기’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1.단순히 어디가 더 많이 올랐네로 귀결되면 안된다.

 

현재 서울 수도권 시장은 86주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시장이 과거에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매수세가 끊이질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다름 아님

전월세 난인 것 같습니다.

 

전월세가 부족하고 가격이 많이 상승하다보니,

사람들이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들이 많아지고

그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단지들까지 모두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러미 튜터님께서는 지금 이런 상황에서 중간 결과를 잘 점검해야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강조해주셨던 부분은

현재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와 이 단지를 샀어야 했다’라고 단순하게 결론을 지어서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오른 단지들이 더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일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대적으로 가치가 조금 떨어지는 단지들이

가격을 뒤따라 가거나 때에 따라선 가격을 역전하는 단지들이 있을수도 있다며

예시를 들어주셨습니다.

 

저도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와.. 여기를 샀어야 했는데..’

‘저거 아니면 안돼’라고 생각했던 과거 투자경험이 떠올랐는데요.

가치가 차이가 크지 않다면 결국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단지들을

매수하면서 결국 가격이 따라붙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하게 ‘여기가 더 빨리 움직였다. 역시 조금 더 돈을 주더라도 여기를 했어야 했다’라고

정리하지 않고 복기를 분기별이나 6개월에 한번씩 트래킹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고

투자 의사결정 과정을 계속 복기하면서 다음 투자를 잘하기 위해 준비해야 겠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BM : 분기 or 6개월에 한번씩 투자 의사결정 과정 복기하고, 투자 후보 단지들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복기해보기

 

2. 시뮬레이션 직접 해보기

 

러미 튜터님께서는 크게 2가지 시뮬레이션을

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먼저 세금에 대한 시뮬레이션이었는데요.

특히 이번 8.3세제개편안에 따른 보유세 시뮬레이션에 대해

계산기 등을 활용하지 않고 직접해보면서

얼마만큼의 현금이 필요한지 등을 직접 계산해볼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늘 계산기로만 돌리면서 대충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계산해보면서

비용과 편익이 무엇인지 등도 함께 정리해보도록 해보겠습니다.

 

두번째 시뮬레이션은 전세가격에 대한 과거 시장을 확인해보면서

얼마만큼 전세가격을 올라받는 것이 역전세에 대비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해보는 시뮬레이션이었는데요.

 

저도 내년 6월에 전세만기 시점이 도래하는 물건이 있기에

이부분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얼마만큼 올려받는게 적정한지 등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M : 보유세,양도세 시뮬레이션 + 전세가격 시뮬레이션

 

3. 프로의식을 가지고 임해라

 

마지막으로 러미 튜터님께서는

월부학교를 단순하게 동호회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닌

프로의식을 갖고 매일 일정시간을 투입하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집중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곳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몇학기 연속으로 하다보니

반복적으로 하는 것들이 있기에

조금은 해이한 정신상태가 있긴 했었는데요.

 

단순하게 동호회 활동이 아닌

목표한 자산을 이루기 위해 

정말 프로라는 생각으로 목표를 높게 설정하여

행하며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경험 등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이번 학기를 보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그 안에서 의미와 재미를 찾고

3개월 성장하는 시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BM : 프로의식을 가지고 3개월 임한다.

 

좋은 강의 해주신 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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