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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스] 머니트렌드 2027 독서후기

26.10.15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7

저자 및 출판사 : 정태익, 김도윤, 김광석, 김용섭, 김학렬 저 외 3명 

읽은 날짜 : 2026.10.12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2026년 하반기, 대한민국 경제는 여전히 흔들리고 있다. 치솟는 물가에 월급 통장은 늘 제자리걸음이고, 7월에는 코스피가 폭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계좌를 무너뜨렸다. 금리, 환율, 부동산까지 자산 시장 전반에 뒤숭숭한 공기가 퍼졌다. 집값은 손에 잡히지 않고, 내 집 마련의 꿈은 매년 더 멀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AI가 세상을 바꾼다는데, 내 자산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쾌히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뭔가 해야 한다’는 조바심을 느끼면서도, 정작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방황한다. 《머니 트렌드 2027》은 바로 이 불안에서 출발해,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내 자산을 지킬 방법을 제시한다.

 

 

2.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2027년에도 어딘가에서 새로운 거품과 새로운 공포는 반드시 반복될 것입니다. 그러나 준비된 사람에게 변동성은 벼랑이 아니라 바겐세일입니다. 변화는 두려운 일이 아닙니다. 변화를 알고도 대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입니다.

 

작년 하반기 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변화가 많았던 시기였고, 특히 삼전닉스 실적이 누구나 다 알 정도로 큰 실적을 거두었는데 최고가를 찍다가도 최저가로 치닫았던 때도 있었는데 그 때 싸졌다고 생각하고 매수할 정도로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행동하기란 쉽지 않은 일임을 이번 리버스 레버리지 사례를 통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AI 분야도 작년까지는 이 정도로 발전할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성형 AI로 누구나 개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이러한 변화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체감을 하게 될 것 같아 인상 깊은 구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번 머니트렌드 2027에서 다루는 경제 분야와 부동산 분야, AI 분야 등 각종 유망 산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통해 앞으로의 시장을 진단하는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시선을 레버리지 할 수 있어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투자 명언인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판다`는 문구를 현재 시점에서도 유효하며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와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고 투자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 나에게 적용할 점

 

시장은 도망가지 않으니 감정보다 냉정한 눈으로 판단한다.

가치가 그대로인데 가격만 빠진 것은 사거나 버티고, 가치 자체가 무너진 것은 반등할 때 정리한다.

신용을 쓰지 않는다. 대중을 따라 추격하지 않는다. 급락을 기업 가치의 훼손과 혼동하지 않는다.

 

댓글 1

부자되자구우
26.10.15 13:35

변화를 알고도 대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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