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강의를 통해 재작년에 임장했던 동대문구를 다시 한 번 싹 훑으며,
복기해보고 투자에 대한 가치도 다시 정립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교통직장학군환경공급에 대한 기준은 반복해서 들었지만 매 강의마다 느낀바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호재입니다.
최근 반도체 사이클 영향으로도 집값이 크게 반등한 지역들이 있었는데
시장에서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신기하면서도 얼마나 갈지 궁금했었습니다.
지방의 경우에도 예시로, 거제의 조선업이 발달하면서 대장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던 것을 예시로
지방 수도권 할 것 없이 양질의 일자리는 집값에 큰 영향으 준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이번 임장지는 베드타운인데 어떻게 직장을 접근하면 좋을 지 사전 임장 보고서에 더 잘 녹여보겠습니다.
- 집을 고를 때, 땅의 위치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내가 밟고 있는 임장지가 어느 지역인지
생각하며 가치평가를 해야 한다.
강의를 듣고는 늘 적용하 점을 찾아보고 목실감을 통해 일상생활에 소소한 행복감을 찾기.
또,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래할 수록 느끼게 되는 것 같은데… 소중한 동료들과 오래오래 해 나아가기.
- 우리가 임장을 하며 지불하는 시간과 돈은 눈에 보이고 당장 내 생활을 불편하게 해서 아깝게 느껴지지만, 그에 따른 편익은 바로 우리 눈 앞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 편익을 위해 당장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마인드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