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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이제 시작이구나. 라고 느낌이 왔다.

실질적으로 내 예산에 볼 수 있는 곳이 딱 나오고,

순차적으로 진행해야하는 과제가 있다 보니 오히려 뿌옇던 머리속이 깔끔해졌다.

 

예산 이미 정해졌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예산 내에서 최고의 집을 찾는 작업일 뿐.

장소? 오케이 이것도 정해졌다. 예산이 나와있기에 그냥 깔끔하게 그 기준 안에 드는 곳으로 결정 끝.

단지 선정? 하면 되지. 오히려 가야할 길을 알려주셔서 다른 걱정 없이 그것만 하면 된다니.

이런 베네핏이 있으니까 강의를 듣지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내 예산 아래 있는 18평을 볼 때면 아니 상급지가 된다고? 라는 생각이 들고,

21평이 되자마자 아니 이제 안 된다고? 라는 마음이 막 휘몰아친다.

 

욕심을 부리던가 더 이상 내가 뭘 할 수 있는게 없다.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향해 걸어갈 뿐.

강의를 구매한 순간 걷기 시작했으니, 그냥 가보자.

 

  1.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이것저것 의욕이 넘쳐서 가는 것 보다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해보자.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바로 이번에 배운것.

솔직히 부동산, 내집마련 그 목표를 위해 주식을 하고 적금도 들고 돈을 모으고 했던거지만

부동산 거래.

막연하던 것을 이제 직접 해보려한다.

사실 부동산 거래를 엄청 자주해본 프로 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보통 사람들은 살면서 손에 꼽을 정도의 집을 구매할텐데.

그러한 점이 나름 걱정이 되고 막연한 불안함이 없지는 않지만,

살다보니 다가오지 않을 일들도 하나하나 실행하게 되고

나이만 먹었지 어른은 안 되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나하나 어른의 일을 헤쳐나가고 있는 것 같다.

결국의 한 스텝의 마지막이자 시작일 매매를 내게 적용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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