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정말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초등학생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을 받았습니다. 1강에서 교직환학, 교직환학, 교직환학 반복을 통해 교직환학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해했지만 이 4가지 요소를 어떻게 점수를 계산하고 어느 부분에서 가점을 주고 감점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강을 들으며 호갱노노, 아실, 네이버 지도, 네이버 부동산, 카카오맵 등 다양한 어플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여 아파트 단지를 정량화하는 내용을 듣고 실행을 해보니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저에겐 A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고 못 찾은 A를 빨리 찾아 B로 바꾸는 과정을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TX 호재가 좋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던 제가 교통을 따져볼 때 GTX 호재는 뒤로 밀어두고 강남과의 물리적 거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부터 우선적으로 검색하고, 주변에 다이소, 올리브영, 버거킹등이 있는 상권을 먼저 생각하고 있던 제가 환경을 따져볼 때 유해시설이 없는지, 백화점이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검색하며 이 강의를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동구의 예시를 들으며 무조건 교통, 직장이 다 이기는 게 아니라 지하철 10~15분 차이 정도는 환경과 같이 뒤집을 수 있는 요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빨리 실제로 임장을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또 실제로 임장을 가보면 예를 들어 A아파트와 B아파트의 강남까지의 교통이 10분 차이가 나는데 내 눈 앞에 보이는 환경이 이를 뒤집을 수 있을까와 같은 고민이 분명 생길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지역의 아파트 단지를 임장을 해보고 나만의 기준을 정하고 나의 예산에서 선택할 수 있는 The One, 최선의 선택을 찾도록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비교표에 아파트 단지 5개 채워넣기’ (~10/20)
2주차 과제를 제출할 때는 영통구의 2개의 아파트 단지만 가치평가를 하여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같은 영통구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이다 보니 차이점이 뚜렷하지는 않아 차이점이 뚜렷한 다른 지역의 아파트 단지를 선정하여 비교평가를 해보겠습니다.
‘경기 남부 지역 전체적으로 알아보기’ (~26년 말)
수원에서 나고 자라 수원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남과의 접근성이 더 좋은 안양, 용인, 광명, 의왕과 같은 지역도 제 바운더리 안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