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빈드림입니다.
코크드림님의 이번 2주차 강의는 투자로 이어지는 입지분석과 단지임장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도 위에서 지역의 위치도 확인하고
교통은 얼마나 편리한가? 역세권 단지의 가격은?
내가 살 집이라면 역세권이 좋겠는데
우리 아이 학교를 보내기 위해선 이런 환경이 좋을 것 같은데
여기 학원을 보낼 수 있을까?
여기 학교는 어떤지?
주변에 편의시설은 있을까??
아파트에 언덕은?? 세대수는 조금 있어야 할거같은데 등등
간단히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도 이런 생각들을 하며 집을 고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결국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마음속에 육감처럼 지니고 있는
모두가 좋아하는 아파트라면 어떨지 그리고 그러한 아파트의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모여 아파트의 가치와 수요를 그리고 이는 결국 가격을 결정하게 되는 요소이며
이것을 아파트의 입지가치 더 나아가 아파트가 있는 지역의 입지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투자를 하기위해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격을 보며 아파트를 찾지만
결국에는 실수요자들, 실거주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파트를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입지분석을 하고 임장을 나가서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래야 사람들이 어떤 아파트를 좋아하는지 공통점을 찾고 어떤 아파트를 얼마나 가고 싶어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과 아파트에 대한 입지분석을 통해 가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월부에서 배우는 비교평가라는 것을 통해 투자금과 가격대비 어떤 아파트를 선택하여 투자라는 결정을 내리고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코크드림님은 지역을 전체적인 모습, 선입견을 가지고 ‘~이럴거야’라는 감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앞선 임장과 입지분석을 통한 제대로된 가치평가를 바탕으로 비교평가를 해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역분석을 정량적인 지표로 표현할 수 있어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량적인 수치 아래에 나의 생각을 담고 임장을 통해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제대로된 가치를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단지임장에 대해서도 단지내부보다는 사람들이 살기 좋아하는 주변 환경을 갖춘 단지 외부를 더 중요하다며 강조해주셨습니다. 이전에는 단지내부에 들어가 내부 모습을 보는데 집중했다면 이번 단지임장부터는 단지내부보다는 외부의 환경과 사람들의 수요를 이끌만한 요소가 있는지를 파악하고 어떤 단지를 더 좋아할지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