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점
- 수성구, 중구, 달서구 가 우선순위이다.
- 대로를 따라 길게 늘어선 주상복합을 보면서 신축이라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파트가 먼저다.
- 투자금 보다 가격을 먼저 본다.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단지임장루트를 근접 단지가 아닌 생활권단위로 루트를 그려보고 그 안에서 순서를 매겨본다.
2. 단지임장 후 top10단지를 남기고 이유도 써봐야하는데….가격이나 거래량, 선호도를 보고 이게 정답일까 비교하는 마음이 들 것 같기도 하다. 5개까지는 하겠던데…10개가 넘어가면 많이 어렵고, 신축을 상위권에 두고 연식이 비슷한 단지들은 중심부와의 거리, 단지주변 환경으로 비슷한 군으로 묶어서 판단할 거 같은데….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를 생각하면서 7, 8, 9번까지 잘 뽑아봐야겠다.
3. 모의계약서 써보기. 임장보고서를 쓰다보면 시세가 끝나고 좀 흐지부지 되는 경향이 많았다.
아파트간의 비교가 안 되니 결론에 뭐라고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투자금에서 많이 벗어나니 새로운 동네를 구경했다는 느낌으로 끝날 때가 많았다. 마지막 모의 계약서를 안 써본다면 막상 계약을 할 순간이 와도 또 자료를 찾아보면서 결정을 내리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