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공 이슈로 바로 후기를 남기기는 어렵지만 짧게 남기고 추후에 다시 남기겠습니다.
오늘 뵈었던 감사의 열쇠 리더님, 아를님, 바야바야님 너무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많은 응원과 꿀팁들을 주셔서 너무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꼭 다시 월부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진짜 후기는 아마 일요일?? 😉
약속대로 진짜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우선 5월 돈독모 때 뵈었던 ‘감사의열쇠’ 리더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추후 돈독모에서 또 만나 뵙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올해 안에 1호기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하루 시간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운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계속 꾸준히 행동하겠습니다.
매물을 선정하고 투자하기 이전에 스스로에게 '왜? 이 단지인가!'하는 질문을 던져보겠습니다.
꿈 : 내가 원하는 꿈을 이미 이루었다면?
지 : 3년 뒤 5년 뒤에도 여전히 행복한 삶인가?
부 : 나의 부고문에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위의 세가지 질문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 고민에 대한 답변 성실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호기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응원해주신 감사의열쇠님, 아를님, 바야바야님 정말 감사합니다.
1호기 투자경험담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