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4기 40조 훈훈한 탐독가518] 2주차 강의후기 : 잘…구할 수 있겠지!!잊지말자 교직환학:)
26.10.29 (수정됨)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 집 마련 가치평가의 첫 발걸음은 교직환학!!(지방은 다름주의)
강의를 들을수록 아픈 손가락이 더 아파오는 느낌이었다ㅜㅜ
수도권에서 집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했던 걸 모르고 첫 집을 구해버려서 약간(아니 많이) 후회가 된다. 갈아탈 집을 구할 때는 가장 먼저 교통을 보고(수도권에 구할거니까) 중요한 것들을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등급을 매길 것이다. 머리랑 가슴은 차갑게 발바닥은 뜨겁게…..근데 예산이 적어서 업무지구랑 점점 멀어질걸 생각하니 예산을 먼저 더 모아야하나 싶기도 하다ㅠㅠ
- A의 마인드를 버리는게 아직도 어렵다. 자꾸 역세권을 보게 되고, 주소(서울)를 보게 되고, 넓은 집과 신축이 아른거리지만 이 마인드를 버리고 땅을 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집은 낡아도 땅은 남는다!!!!!!!! 감정을 버리고 차갑게 생각하자.
지방이랑 수도권이랑 집을 보는 기준이 다른게 신기했다. 확실히 수도권은 교통체증이 심해서 교통이 제일 중요하지만 지방은 상대적으로 교통에 얽매이지 않아서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이 당연한 걸 왜 생각하지 못했나 싶다. 생각해보니 지방에 있는 친구들은 대부분 자차를 이용했었고 대중교통은 거의 학생 때나 많이 이용했었다. 나도 지방러 출신 시골쥐라 ‘지방에 계속 살았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조금 든다. 수도권이랑 다른 방법으로 집을 구해야했을테니 좀 더 어려웠겠지만…지금 예산과 월급으로는 수도권에서 살기가 너무 빡빡하다. 하지만 이제 이직을 하기에는 늦었으니 꾸역꾸역 수도권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번 갈아타기를 더 잘하고 싶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일단 예산에 맞는 지역을 선정하고 ‘교직환학 ’ 위주로 실거주할 집을 찾는 것!! 빨리 과제를 수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는 이번주 일요일(2026.10.18)까지 1개구 2개매물 비교하는 것. 아자아자!!
- A의 마인드를 버리고 B의 마인드 장착하기. 자꾸 머리가 따뜻해지려고 하니 강의에서 배운 기준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메모지에 붙여놔야겠다. 이것도 이번주 일요일까지 과제 하기 전에 정리하고 보면서 과제 할 예정!!
- 일단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임장가보기!! 일요일 12시에 현장 강의니까 당일 오전에 잠깐 영등포구(조원들이랑 분위기 임장 가보기로 했던 곳) 아파트 한두개 간단히 혼자 다녀와보려고 한다. 강의 전에 가봐야 강의 내용이 더 와닿고 기억에 남는다고 하셔서 한번 해볼 예정이다.
- 목실감 해보기! 목표, 실적, 감사일기 한번 매일매일 꾸준히 써보고 싶어졌다! 달라지는 내 모습을 한번 보고 싶기도 하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