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즐겁게 투자자로 성장하는 빌리89입니다.
오늘은 “저스트 킵 바잉”이라는 책과 함께
돈버는 독서모임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어보았습니다.
작가 “닉 매기울리”는 “저스트 킵 바잉”이라는 책을 통해
- 상대적 빈곤감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 잡기
- 돈이란 내가 원하는 삶을 살게 해주는 도구일 뿐이라는 점을 이야기하며,
긴 시간의 흐름속에서 꾸준히 진행하는 투자가 최적의 솔루션임을 전달해줍니다.
투자의 기준과 방법에 더불어, 삶의 목적 / 스스로의 정체성까지 태도와 마인드까지도
배우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책이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발제문.1
- 진정한 부의 기준은 ‘얼마나 많이 가져는가’가 아니라,
- 내가 정한 ‘기준’ 안에서 ‘편안할 수 있는가’이다.
부자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정말 다름을 배울 수 있었고,
어느 것 하나 틀리지 않다는 점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능력을 가진 재주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사람
여유있는 모습과 자기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베푸는 것을 아는 사람 등등
이러한 다양한 부자의 모습이지만 공통점은
내가 원하는 것, 내가 편안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부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스스로에 맞는 기준을 세워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발제문.2
- 저스트 킵 바잉. 부동산 투자에 적용한다면 “더 좋은 것을 쌓아나간다”라고 생각됩니다.
- 그리고 저스트 킵 바잉 하기 위해, 투자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 독서, 강의, 임장, 투자 그리고 관계를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발제문을 통해 다양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매도하면서 느꼈던 경험, 투자하면서 느꼈던 경험
내년에 투자를 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과정에서 배웠던 경험,
이러한 경험들은 하나의 메세지로 연결된다고 생각됩니다.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
단단한 마인드를 가진 멋진 분들에게 태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발제문.3
-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 그리고 이를위해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과 앞으로 시작하고 싶은 작은 행동은 무엇인지
이번 발제문을 준비하며, ‘정체성’에 대한 단어가 주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고,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은 결국 발제분.1에서 이야기하는
우리의 미래의 목적지와도 그 결을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적지를 위한 작지만 중요한 행동들을 응원합니다!
- 우한서 님 : 매물임장 집중!
- 부이자 님 : 확언 루틴!
- 다꼼이 님 : 좋아하는 것 찾아보기!
- 검파 님 : 하기로 한 공부에 매진한다!
- 하루히우 님 : 매일 운동하기!
- 꿈꾸는욤 님 : 아침 5분 명성하기!
- 빌리89 님 : 응원댓글달기!
금요일 저녁이라는 귀한 시간,
소고기도 포기하고,
여행지에서 가족과의 시간도 포기하고,
피곤한 몸 쉴 수 있는 시간도 포기하며 참여해주신
다꼼이 님, 검파 님, 우한서 님, 부이자 님, 하루히우 님, 꿈꾸는욤 님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래봅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