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하고 싶은 투자자 이호 입니다
이번달 독모는 사심(?)이 가득한 독모였습니다
다음달 리딩을 준비 하고 있어서 서포터즈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리링을 해주신 수박조아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코코121님, 꿈세니님, 효확행님 감사합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의 변화가 있습니다!
투자자로, 자본주의를 뒤늦게 알아 가고 있는데 부자라는 사람은 어떤사람이였지? 생각을 했을 때 스스로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참여자 대부분의 그냥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라는 공통적인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의 생각하는 부자는 결국 여유가 있는 사람이 키워드 였습니다
- 내가 무엇을 도와 줄수 있는 마음/여유가 있는 사람
- 내면의 부자
이번에 독모를 하신 분들이 실전이상의 경험이 있는 분들이여서, 이야기 할때 공통적인 이야야기 많이 나왔습니다
내가 할일을 하는 사람
투자 실패/성공 그리고 운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경력이 있으셔서 부동산 투자 이야기+주식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운이라고 이야기해주신 매도 이야기를 보면서 명확히 내가 메타인지를 하고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겸손을 다시한번 배우는 이야기였습니다
- 투자 경험을 단순히 결과만 복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번에 해야할일/하지 말아야 할일을 뽑아 보는게 중요합니다
- 변동성이 심할때 싸게 샀다면 버티는 마음
-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가 할일을 한다
투자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다른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나의 삶 내가 원하는 것 그리고 지금 해야할 것들을 그려보았을때 결국 어떠한 상황에서도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할수 있는 것 할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할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정말 어려운 듯 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떤사람인가?
정.체.성에 대해서 조금은 막연한 질문이였는데
조금 좁혀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거지? 그렇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분명 내가 원하는 것들 내가 왜 하고 싶은지? 내가 그려 놓았던 비젼 보드는 어떠한 것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한장의 표로 정리 해주신 조아튜터님 감사합니다!

이번 독모를 하면서서 26년 가을학기 정말 내가 원하는 만큼 하고 있나?
2,3번 발제물은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활동을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가 할일을 한다
너무 고민하지 말고 우선 한다
26년 말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