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가 살기 좋은 집에서 땅의 가치로 보는 관점: 그동안은 단지 및 주변의 분위기가 좋은지, 생활하기 편리한지, 내 회사를 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를 먼저 봤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수도권에서는 집보다 땅을 사야 한다는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 말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제가 살기 좋은 조건만 생각했는데, 교통/직장/환경/학군 (교직환학)을 통해 많은 사람이 그곳에 살고 싶어 하는 이유도 봐야 한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자꾸 예시에서 계속해서 자꾸 A의 관점으로 보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좀 더 그 생각을 뒤집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내집마련보고서 작성: 최소 3개 지역의 후보 단지를 골라 교통/직장/혼경/학군등 이번에 알려주신 내용들에 대해서 내 관점에서 적합한 구역으로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일단 이번 한 달은 1개 구에 대해서 시도해 보면서 연습해 보면서 제 예산 안의 1등을 골라 보려 합니다.
후보 단지 임장: 보고서로 비교한 단지를 직접 다녀오보고자 합니다. 아마 3주차 강의를 들으면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