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아, 유디님이 정말 정말 강의를 듣는 사람이 실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하시구나~ 하는 것이었어요 ㅎㅎ
내 집을 마련하고 싶은 사람은 나인데,
오히려 강사님의 열정에 내가 못 미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우리는 땅을 사는 것이다…. 라는 것에 대해 강조하신 부분입니다.
1강에서도 얘기를 들었지만 반복해서 강조하시는 만큼 잊지 말아야겠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로는
정말 큰 돈이 들어가는 구매이니만큼,
무엇이 좋은가? 무엇이 가치가 높은가? 라는 것을 고려할 때 생각해야하는 요소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었어요.
교>직>환>학 의 키워드가 있지만, 개별로 접근하면 반드시 우선순위가 절대적인 것도 아니므로
사람들의 심리도 이해하면서, 과거 사례들도 이해하면서
조급해하지 않고 최소한 강조하신 3개지역 10개단지 20개 매물 꼭꼭 완수해야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내 집 마련을 하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우선 서울 내 지역이나 수도권에 대해서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활 지식 외에는 하나도 없는 상태인 극초보라서
지역 리스트랑 이런 행정구역 지도로 강남과의 거리감 확인하면서 2강 과제 구역을 골라보고자 합니다.
우선 1, 2강 복습하고 과제 실시하는 것이 제일 먼저 해야할 일!
그리고 .. 내가 찾은 내 예산 안의 1등이 별로일 수 있다는 걸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맘에 남았어요.
사실 서울 집이 비싸다.. 라는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숫자로 벌어져있는 차이를 보고,
상급지에 해당하는 광진구에 분위기 임장을 가보니,
이후에 제가 실제 제 낮은 예산에 맞춰서 지역과 단지, 매물을 보면 허탈한 마음도 들 것 같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얘기하셨던 내용 되새기면서 이상형 찾으며 미루지 말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열정적인 강의 감사하고, 복습하고 꼭 내용을 제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