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최고의 선택이 아니라, 현재 상황에서 고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 입지분석의 핵심은 2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이다! 1) 지역의 가치와 2) 지역 내 우선순위다. 단지 간 가격차이를 만드는 요소를 찾는 것이다.
- 먹고 사는 문제가 먼저다 = 즉, 직장과 교통이 기본이다.
- 일자리의 양 (수요의 크기) + 일자리의 질 (연봉→ 구매력)
- 500인 이상 사업체수를 찾는 방법은 kosis 에서 찾거나 월부 커뮤니티에서 찾아보면 나온다. 500인 이상 사업체수는 대기업수와는 다르고 연봉과 상관없이 큰 회사가 얼마나 많은가를 보기 위함이며 유입 수요의 안전성을 보기 위한 것이다.
- 지역의 평균 연봉은 ‘호갱노노’ ‘직장인 연봉’에서 확인해볼 수 있음
- 재개발은 착공 이후에만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한다. 재개발 호재는 “리치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리치고 > 호재 > 진행상황 확인!
- 학군이 약하면, 자녀가 초등학교일때 까지 머물고, 중학교 무렵 학군지로 이사할 가능성이 있음
- 광진구의 일부 지역 학군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역내 우수 학군은 연식, 교통이 불리해도 더 높은 선호도를 가질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군은 ‘아실’에서 확인 > 지역 선정 > 평균을 확인해볼 수 있다. 아실에서 안 나오면 ‘호갱노노’에서 확인 가능하다.
- 환경은 볼때는 편의성과 쾌적성을 본다.
- 공급을 확인하는 이유는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눌린다. 공급물량이 소화가 되면 전세가가 올라가고, 매매가도 함께 올란온다. 그렇지만, 가치가 있는지 봐야한다!
- 공급이 많을 때가 싸게 살 기회이다. 실거주는 이 때를 기회로 화룡ㅇ을 하교, 전세 끼는 투자자는 늘어나는 투자금에 대비를 해야 한다.
- 공급량을 확인하는 방법은 ‘부동산 지인’ > 수요/입주 > 지역 설정 > 검색하는 것이다. 막대기에 마우스를 대면 연도별 입주량을 확인해볼 수 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단지임장루트를 그려보고 싶다. 분임 루트는 1강 이후에 해봤어도 아직 감이 잘 오지는 않는다. 이번에 단임은 이미 완료 했지만 그 전에 단임루트를 그려보지 못했다. 오늘이라도 단임루트를 그려보도록 해야겠다.
- 단지간 상/중/하를 나눠보고, 한줄 남기기!
- 시세를 지도 위에 올리고, 비슷한 가격대별 컬러로 나눠보고, 지역 내 우선순위 정리해보기
2강 수강후기 후 이번 달 내 목표
임장보고서 끝까지 완료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