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득하게 자산을 모아갈 젠하입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투자 성공모임에 당첨되어
자음과모음 멘토님, 주우이 멘토님께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습니다.
제 궁금증에 대한 해결은 물론이고
다른 동료분들의 질문을 들으며 투자적으로도, 마인드적으로 많이 배우고
투자에 대한 열정도 얻을 수 있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나’를 아는 것과 ‘마인드’가 정말 너무나도 중요하구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자기관리론>, <나의 가치> 와 같은 책을 꾸준히 읽으며
마인드를 정말 단단히 잡아가야겠다 다짐한 시간이었습니다.

종잣돈 모으는 동안 잠시 쉬어도 될까요?(부업)
내가 가진 돈을 싹싹 긁어 투자를 하고 나면
다음 투자까지 돈을 모아야하는 보릿고개의 구간이 옵니다.
연 저축액이 적은 경우에는 그 기간이 더 오래 걸리기도 하는데요,
종잣돈 모으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부업을 선택하는 경우에도
목표와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부업을 고를 때에는 내 시간을 돈으로 맞바꾸는 부업이 아니라
매출의 상한선이 없는, 무엇인가를 레버리지할 수 있는 부업을 선택해야하며
‘지금 00하니까 부업이나 해야지’하는 차선책의 마음이 아니라
‘나는 1년 동안 부업으로 얼마를 벌어야지. 한달에 얼마를 벌어야지’ 하는
높은 수준의 목표를 가지고 부업을 해야하는데요,
자모님의 답변을 들으며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스스로 임하는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실시간으로 느끼며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시세를 ‘제대로 이해’하는 법
시세트래킹을 할 때에 뇌를 빼고 시세를 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은 그냥 기계적으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요,
시세트래킹은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로 시세의 변화가 보여야 하며
매물의 증감, 전임을 통한 분위기의 변화 등 지역이 변화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앞마당을 모두 트래킹한 이후에는 그럼 이 가격대에서는 뭐가 좋지?
이 투자금은? 평형대별로는? 등
시세트래킹을 의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적으로 유의미한 시세트래킹의 의미를 알고 계속 해나가야하죠.
답변을 들으며 지금 제 모습이 너무 반성되었는데요 …
매일 미루고 있었는데 당장 오늘부터
시세트래킹 30분만큼은 매일 꼭 이어나가겠습니다.
첫 에이스반에서의 마음가짐
처음 에이스반을 하시게 된 분께서 ‘무엇에 집중해야할지’ 질문하셨습니다.
- 00에 있어서는 내가 압도적인 1등이 된다.
- 조원분들께 진심으로 대한다.
딱 2가지가 중요하다고 답변해주셨는데요,
내가 어떤 것을 1등으로 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해보고
이것만큼은 내가 1등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또 내가 튜터님 옆에서 또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라는
기회의 유한함을 알고 많이 배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내가 1등이 되겠다는 마음,
내가 알고 배운 것들을 모두 다 전달해야겠다라는 목표,
이 분들을 진심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임하면
자연스럽게 잘하게 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나는 과연 이런 마음으로 임했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뒤에 이어지는 질문과 더불어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면서
마음을 더 먹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며 성장시키고 싶다면?
성장이란 무엇일까요?
자모님께서는 안해봤던 것을 하는 것이 성장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만일 성장을 꺼려하는 분이 있다면
성장할 마음이 없는건지, 무서운건지, 목표가 없는건지
그 마음을 잘 들여다봐야 합니다.
각자마다 살아온 인생이 다르기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줴러미 튜터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사람을 안다는 것> 에서
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어떤 인생을 거쳤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말이 떠올랐네요ㅎㅎ)
그 사람의 인생을 이해하지 않고 ‘A로 하세요’라고 정해주는 것은 선을 넘는 것이며
상대방이 ‘이 사람이 나를 위해 이야기 해주는거겠지’ 하는 생각으로
나를 믿고 따르게 하기 위해서는 신뢰 관계가 필요하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충분한 라포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급함은 잠시 내려두고
이 사람이 원하는 게 뭐고 관심을 갖는 게 뭔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진심으로 상대방을 돕기 위해서는 내 입장에서 내 생각을 무작정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입장에서 그 사람을 이해하고 알아가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행복하게 성장하고 싶다면?
'00님 언제 불행이 오는 줄 알아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할 때 불행해져요.'
성공모임에서 가장 인상깊은 파트였습니다.
원래 퇴근하고 집가서 임보 쓰려고 했는데
갑자기 야근을 한다던가,
미리 매임예약을 다 해놓은 탓에 가족 모임을 가지 못한다거나 등
내 뜻대로 상황이 돌아가지 않을 때
마음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은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내 마음’ 입니다.
세상이 나에게 자극을 줄 때 내가 세상을 통제할 수 없다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극이 와도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수백번 들었으면서도
제대로 구분하지 않고 있었구나 깨달은 순간이었는데요,
요즘 읽고 있는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의 내용과 연결되어
더 인상깊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투자생활을 이어나가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만두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면
투자를 꼭 해야겠다는 마음을 아직 안먹었기 때문이라는 말씀도 와닿았는데요,
한해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비전보드를 새롭게 업데이트하며
나의 WHY를 다시 명확하게 정의해보고
가족과 투자를 모두 가져갈 수 있다는 마음으로
될때까지 꾸준히 해나가곘습니다.
주우이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10년차의 진실의 구간도 굉장히 인상깊었는데
열정이 식어 내가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아니라
제 목표와 WHY 는 단단하게 잡아가며 파란열정을 유지하겠습니다.
책과 환경의 도움을 받기!!!
투자 성공모임이었지만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바쁘신 와중에 저희를 위해 시간 내어주신 자음과모음 멘토님과 주우이 멘토님,
진행해주신 샤샤와함께 튜터님과 성공모임에 참여할 기회를 주신 월부 분들,
모임에 함께해주신 동료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같이 오래오래 해나갑시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