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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부의 전략 수업' 독서 후기

26.10.19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전략 수업

저자 및 출판사 : 폴 포돌스키/ 고영훈/필름

읽은 날짜 :2026.10.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선 #후회없는 선택 #냉정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

 

@ 내용 및 줄거리

●24p)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을 연결해야 한다.


●25p)상황에 따라 생각을 달리하고,절제하고, 가벼운 배고픔 정도는 견디는 것이다.


●53p)변동성은 피할 수 없다.그렇기에 돈을 잘 다루는 첫걸음은 변화가 닥쳤을 때,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75p)앞으로의 어떤 변화가 올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관찰하는 것이다.


●51p)떄로는….충동이 들기도 한다.하지만 그 유혹을 이겨내는 것이 부를 축적하는 중요한 습관이며, 이러한 작은 결정들이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든다.


●115p)"계층"지금 처한 상황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당신에겐 변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변화는 절대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보장해주지 않는다….그 법칙을 이해하고 깨트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148p)언제든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했어야 한다.


●202p)투자로 인한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음과 몸을 훈련하는 과정을 포함하기도 한다.


●201p)투자는 단순히 좋은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니다. 현재 가격이 매리의 기대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230p)자산을 조합하려면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요리도 어떤 음식을 만들지 정해야 하듯, 투자에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필수이다.


●234p)내가 어떤 말을 할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답이 하나로 정해진 것이 아니다...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244p)투자란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다. 어떤 그림이 완성되면 좋을지 머릿속으로 고민하는 것처럼 내가 바라는 미래의 자산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본다.


●244p) 어떤 투자 스타일을 추구하든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266p)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이끌어 줄 신념과 투자 원칙을 갖고 있어야 한다.


●294p)건강도 결국 투자해야 하는 대상이다.


●296p)운동,친구와 수다,수면-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것들이 얼만큼이나 중요하며, 오히려 내게 이득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돈에 신경쓰는 이유가 결국 자유를 얻기 위함이라면, 그 자유를 건강한 몸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294p) 어제 반임장을 하고 따간님께서 좋은 말씀을 정말 많이 해주셨는데. 그중에서 건강이 가장 우선이다 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이 독서후기를 작성하고 있네요 우리가 왜 이 투자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내 사람들을 위해서 또는, 나를 위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내가 우직하게 버텨야 하고 가끔은 소나무처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우선이 되어야하고 나를 중심으로 둬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독서였던 것 같습니다.

 

148p)이 문자은 투자 뿐만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적용되는 말입니다.우리가 지내면서 예상치 못한 일은 항상 일어난나기에. 투자, 생활,직장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배웠던 점! 대응하자! 대응하고 대처해야 한다.실사 그것들이 다르고 틀리더라도 그것들은 인정하고 다시 바꿔나가면 된다는 것!

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알차게 담겨있다고 느낀 책이였습니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책 전체적인 내용은 부에 관련한 투자, 채권 등 부동산 모든 것에 내용이 담겨져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살아가면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 담아 있습니다. 투자의 관한 것들 등 중요한 것들이 많지만, 결국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봤을 때, 내 자신,그리고 가족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내가 단단해져야 한다는 점.

또한 시중에 모든 책들에서 의미 없는 독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내용의 책이라도 단 한 줄, 단 한 챕터라도 도움이 나에게 적용되거나 깨닫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좋은 책이다'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부동산과 마인드에 도움되는 책 위주로 읽다보니 내가 왜 독서를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이유를 몰랐습니다.앞으로는 이 책을 통해서 그리고 앞으로의 다양한 독서책을 읽으며 나를 한번 더 깨닫고 한번 더 되돌아봤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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