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Page
본⭐️
“성공의 열매가 달콤하면 달콤할수록 과연 그게 끝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면서 조심스럽게 검증해 나간다.”
진정한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룬 성과에 도취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돌아보는 태도다.
깨✅
- 작은 성공에도 자만하지 않고, 내가 잘한 것과 부족한 것을 함께 돌아보기.
- 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인정에 의존하기보다, 나만의 기준과 원칙을 지키기.
- 성과를 냈을 때 만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기.
- 성과를 자랑하기보다 그 성과를 만들어 낸 과정에서 배우고, 성공할수록 더 겸손한 사람이 되자.
48 Page
본⭐️
“단순한 잡담은 실질적인 대화를 앞지르며, 생각 중인 것을 입 밖으로 드러내는 일은
실제 행동을 선수 침으로써 그 행위를 약화시킨다.”
진정한 강인함은 자신을 끊임없이 드러내는 데 있지 않다.
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데 있다.
깨✅
- 계획이나 목표를 주변에 먼저 이야기하기보다 실제로 실행하는 데 집중하기 (나 스스로의 행동이 중요)
- 불필요한 말과 타인의 인정에 에너지를 쓰기보다 나의 성장과 본질적인 일에 집중하기 (나를 속이지않기)
- 즉흥적으로 말하거나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필요한 순간에 정확하게 표현하기.
- 말로 나의 가능성을 증명하려 하지 말고, 꾸준한 실행과 결과로 나를 증명하자.
침묵해야 할 때 침묵할 줄 아는 절제력을 기르자.
64page
본⭐️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자기의 에고를 잘 다스려온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함부로 대한다고 해서 자기의 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격이 떨어질 뿐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깨✅
타인의 무례한 행동이나 비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똑같이 격을 낮추기보다,
내 에고를 다스리며(이게 가장중요) 의연하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한다..
타인에게 반응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 득이되는 방향이 아님.
105page
본⭐️
정확히 말하자면 언제 어디서든 절대 ‘뽐내지 마라.’ 그렇게 해서는 당신에게 이로운 게 아무 것도 없다.
“네가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것이 마침내 너를 파멸로 이끌 것이다.”
깨✅
작은 성취나 성공을 거두었더라도 교만해지지 않고 → 겸손이 정말 중요하다..
이 책을 통틀어서 하는 말이 결국은 “겸손”이지 않을까 싶다.
스스로를 낮추며 겸손함을 유지하는 습관을 들여야함
129page
본⭐️
자신이 지식을 확신하고 일종의 안전지대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생긴다.
그런 태도가 가장 위험하고 문제를 야기시킨다.
우리는 소크라테스가 ‘나는 아는 게 별로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라고
했던 말 속에 숨겨진 특별한 겸손함을 기억해야 한다.
깨✅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착각이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의 지식에 약점이 없나 점검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지난학기에도 배웠던 큰 깨달음이고 이 책에서도 배울 수 있다.
“자존심”이 뭐가 중요할까?
더 부끄러운 것은.. 지금 완전하지 않은데도 그 자존심때문에 물어보지 않는것,
그 사이에 부끄러움은 커지고 나중에는 터 크게 당할것이다.
220page
본⭐️
모두 당신이 어떤 진실과 정면으로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바로 그 순간들이다.
이에 직면하면 당신은 더는 무언가를 숨기거나 가장할 수 없게 된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제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이게 정말 바닥일까, 아니면 앞으로도 더 추락할까?
깨✅
인생에서 피하고 싶던 힘든 순간이나 시련과 마주했을 때,
이를 숨기거나 외면하지 말고 정면으로 직시하여 근본적인 문제와
내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봐야할 필요가 있다.
피하는 것은 그 순간의 기분만 해소된다. 아니 그 순간에도 해소되지 않고 쌓인다.
진실을 쉽게 마주하는 방법은 “솔직”하면된다.
221page
본⭐️
“세상은 모든 사람을 깨부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부서졌던 바로 그 자리에서 한층 더 강해진다.
그러나 그렇게 깨지지 않았던 사람들은 죽고 만다.”
그러나 이 부정은 당신이 믿고 싶지 않은 것이 진실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한사코 거부하는 당신의 에고이다.
깨✅
바닥을 치는 듯한 좌절과 시련 속에서 부서지더라도
이를 성장의 계기로 삼아야 하며,
진실을 외면하게 만드는 에고의 '부정'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한다.
221page 이 마지막 문구 “부서지는 자리에서 성장한다”
이것이 바로 “한계를 뚫는자”와 “한계를 느끼는자”의 차이라고 생각하며
이 모든것은 태도에서 비롯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