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강의를 듣기 전 내 머릿속에는 좋은 집의 기준이 되는 요소들이 뒤섞여 있고, 무엇이 더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한지 판단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 ‘교통, 직장, 환경, 학군’ 이라는 중요하고 객관적인 기준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기준점으로 단지들을 비교하면 조금 더 명확하고, 어느 단지가 현재 저평가 되어있고, 매수하기에 좋은 집인지 판단할 수 있을것 같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실제로 내가 ‘교,직,환,학’으로 비교 평가한 단지들을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 왜 실거래가, 호가가 그렇게 형성되어있는지, 혹시 실제 단지의 가치에 비해서 저평가, 고평가 된것은 아닌지 확인해보고 느껴보고 싶다. 앞으로 부동산 단지를 조회할 때 단순히 평형, 가격, 지역의 위치만 볼 것이 아니라 ‘교 직 환 학’에 집중하고, 그 외 나머지 요소들은 보조적으로 활용하고 차선으로 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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