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 2. 단지 비교
1. 내 예산으로 가능한 후보지역 3곳 정하기
* 내집마련 기초반 2강을 수강하고 나의 예상 매수가로
가능한 지역을 확인해보고 첫번째 임장 지역으로 정해보세요!
구분 | 지역 |
첫 번째 후보 지역 | 서울시 강동구 |
두 번째 후보 지역 | 서울시 중구 |
세 번째 후보 지역 | 서울시 동작구 |
지역 선정 이유 및 느낀점 :
예비 신혼부부로 서울 내 여러 지역을 보려고 노력했다. 현재 둘 다 송파구에서 생활한지 오래되어 동쪽에 있는 지역들이 더 친숙하긴 하다. 언젠간 다시 송파구로 돌아오기 위한 발판으로 생각하고 첫 집을 고르기 위해 살펴본 지역들이다.
본인 직장은 불규칙해 교통에서 중요도가 떨어진다. 배우자 직장이 고정적이라 교통에서 우선으로 고려했다.
아직 자녀가 없어 학군도 우선 순위가 떨어지지만 아예 배제하지는 않았다.
2. 첫번째 구 2개 단지 비교
단지 1. 단지명 : 선사현대아파트
- 위치 및 기본 정보
- 위치: 서울 강동구 상암로 11
- 연식: 2000.06
- 세대수: 2938세대
- 평형 : 80(복도식,방3화1)
<단지 주변 카카오맵/네이버지도 사진>

2) 가치평가
- 교통 (물리적위치, 업무지구접근성)
- 강남역까지 직선거리 10.59km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34분 (환승1회)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47분(환승 2회)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52분(환승 1회)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24분/57분 - 환경 (유해시설 유무, 편의시설 유무)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없음
- 반경 3KM 내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백화점1, 대형마트1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학원가)
- 중학교 학업성취도: 천일중학교 69% / 신암중학교 79%
- 학원가 유무

3) 가격
- 평형 정보: 24평형
- 현재 호가(네이버 부동산 매물) : 14억3,000~16억8,000
- 최근 실거래가(호갱노노 최근 실거래가) : 15억2,500

4)가치평가 및 결론
8호선 교통과 더불어 한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백화점, 마트가 모두 있어 편리할 것 같다.
24평형이면서 방이 3개인 점과 리모델링 예정도 가산점이다.
하지만 암사역 위치가 9호선 개발 호재나, 고덕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이지는 못할 것 같다.
단지 2. 단지명 : 동아약수하이츠아파트
1) 위치 및 기본 정보
- 위치: 서울 중구 동호로10길 30
- 연식: 1999.07
- 세대수: 2282세대
- 평형 :80(복도식,방2화1)
<단지 주변 카카오맵/네이버지도 사진>

2) 가치평가
- 교통 (물리적위치, 업무지구접근성)
- 강남역까지 직선거리 6.4km
- 강남역까지 소요시간:27분(1번 환승)
-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24분(1번 환승)
-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31분(1번 환승)
-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38분(운전) / 47분 (1번 환승) - 환경 (유해시설 유무, 편의시설 유무)
- 반경 3KM 내 유해시설 여부: 없음
- 반경 3KM 내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없음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학원가)
- 중학교 학업성취도: 대경중학교 80%
- 학원가 유무

3) 가격
- 평형 정보: 24평
- 현재 호가(네이버 부동산 매물) : 13억9000~16억
- 최근 실거래가(호갱노노 최근 실거래가) : 14억9000

4) 가치평가 및 결론
경사가 심하기로 유명한 아파트이고, 작은 평형(24평형)은 단지 내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다. 실거주를 생각했을 때 언덕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109동이 앞 쪽에 위치해 경사를 덜 겪어도 되는데, 같은 평형이라도 동과 호수가 중요할 것 같다.
교통에서 중요했던 배우자 직장과의 거리는 매우 좋다.
그 외에 환경, 학군은 만족스럽진 못하다.
실거주 만족도가 매매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
3. 단지 비교표 작성
*단지 2개를 비교하여 어디가 더 가치가 좋을지 판단해보세요.

비교평가 결론 :
현재 상황을 고려했을 때 실거주 하기 더 좋은 곳은 선사현대아파트로 보인다.
나의 생각과 느낀점 :
하지만 왜 자꾸 약수하이츠도 고민하게 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