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4년차 월부인에게도 비전보드가 매번 새로운 이유_재테크 입문반 2기 25조 빛경
6시간 전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빛이 되어 돕고 싶은 빛경입니다.
저는 21년에 월부를 가입해 22년 처음 열반스쿨기초반을 듣고
지금까지 얕게 월부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월부인입니다.
다른 분들처럼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강의를 매달 듣지도 못했고
중간에 6개월 정도 긴 휴식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제가 결국 다시 월부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이유는
내 목표를 생각해보는 비전보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2년 8월에 처음 썼던 비전보드

24년 - 26년 1년에 한 번씩 쓴 비전보드
월부 환경을 벗어나면 수많은 유혹들이 있습니다.
넷플릭스로 드라마보기, 친구들 만나기, 여행가기..
그런 것들을 막 하다보면 문득
열기반에서 들었던 ‘나는 노후 준비가 되었나'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안 되었는데 나는 왜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왜 근로소득만 벌고 있지
이대로면 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4년동안 월부 환경 안에서 다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처음 눈을 뜨다
뉴스에서 인플레이션이라고 나올 때 그저 경제 용어,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물가가 오르고 내 월급은 안 오르는 걸 체감하면서도
이 상황은 내가 바꿀 수는 없는 일이라고 막연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인플레이션으로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돈의 가치가 얼마나 떨어지고 있는지
예적금만 들고 잃지 않는 게 중요한 줄 알았는데
이 자체가 뒤쳐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머리를 맞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알게 해준 책 - <자본주의>
그렇다면 나는 뭘 해야할까
NOT A BUT B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됐는지 알고 그대로 따라하는 게 방법이었습니다
직장에서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이 많을까,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 많을까 생각해봤을 때
실제로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1년에 1채를 투자하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임장하고 임장보고서를 쓰고 가본 적 없던 부동산도 들어가면서
부동산 공부를 했습니다.
그 결과 월부에 들어온지 3년만에
25년 4월 서울 아파트 1채를 투자했고
그 이후 1채 더 투자를 하고 싶었지만
종잣돈이 없어지고, 실거주로 월세 거주를 하면서
점점 투자에 대한 욕망이 사라지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부업이나 사업 등에 눈길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시 본질을 찾기 위해 듣는 강의가
바로 이 재테크 입문반 강의입니다.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부의 선행지표 4가지.
이 4가지 중 하나라도 개선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부동산 투자, 수익률에만 갇혀서
내 소득과 저축에 대해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적용할 점]
소득을 S등급으로 높이기 위해 회사 일 외에 다른 파이프라인도 해보고
저축을 S등급으로 높이기 위해 저축률을 50%까지 먼저 모으고 남은 돈에서 생활하는 습관도 정립해야겠습니다.

다시 새롭게 써보는 비전보드
26년에는 6월에 한 번 썼던 비전보드지만
4개월이 지난 지금 6월에 세웠던 6개월 목표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복기하고
앞으로의 6개월을 또 계획할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새로운 비전보드와 함께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은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열심히 앞으로 전진해나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4주동안 재테크 입문반에서
25조 조원분들과 함께
그 방향성을 함께 잘 잡아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