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들으니 또 다르게 다가옵니다.
26.10.22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예전부터 듣고 싶었던 재테크 입문반 강의를
드디어 수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운좋게도 ‘프리미엄’반에 등록할 수 있어서
한가해보이 멘토님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너나위님의 강의!!
1강 후기를 지금 남겨봅니다.
“제대로 배워보자!”
부동산 강의를 꾸준히 들어오면서 재테크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고,
내가 가는 방향성을 한 동안은 의심하지 않고 묵묵히 해 나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차츰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제가 선택한 투자의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 때
그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고, 다른 곳에 눈을 돌리고 있는 저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감사하게도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여러 마음을 다잡으며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는 제 스스로의 확신이 필요한 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처음 시작할 때 너나위님께서 말씀해주신
“제대로 배워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꼭 잊지 않고 끝까지 마음에 담아야겠다고 느낍니다.
특히, 저처럼 이미 투자를 배워오신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된 부분이
강의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다는 걸 느낄 겁니다.
인플레이션, 노후빈곤, 노후파산, 은퇴 후 필요한 돈, 비전보드…
그 개념은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고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해 만으로는 흔들리는 스스로의 방향성을 다잡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부의 공식이라는 소저수기(소득,저축,수익률,기간)
다들 소득이 중요하고, 저축은 해야하고, 수익률은 높았으면 좋겠고,
복리의 마법처럼 기간은 길수록 좋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4가지 요소 중에서 내가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지금 내 자산의 규모 안에서는 어느 부분을 더 강화해야 하는지,
그 단계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흔들리는 게 아닌가,
강의를 들으며 깊이 생각해 본 것 같습니다.
BM 나의 현재 자산 상황에서 4가지 요소 중 가장 보완해야 할 요소를 찾아내기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
요즘 유튜브, 쇼츠, SNS 등을 보면 많은 신흥 부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업을 잘해서 부자가 된 사람, 코인 투자로 억대를 번 사람,
부동산으로 자산이 늘어난 사람,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 등등
각기 부자가 된 방식이 다 다르고, 모두 다 돈을 벌 수 있을 것만 같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며, 어떤 방식으로도 돈을 벌 수 있지만,
과연 나에게 그럴 가능성이 높은 방법은 무엇일까?
를 확인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와 같이 ‘특별하지 않은 범인’이라면,
그 중에서 가장 확률이 높은 방향으로 재테크를 임해야만이
안정적으로 내가 추구하는 ‘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다행스럽게도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그 길이
전혀 헛된 길이 아님을 어렴풋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이 확신은 앞으로 2,3,4강을 통해서 또 내 스스로 치열한 고민을 통해서
좀 더 선명해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BM 내가 추구할 수 있는 안정적인 부의 방향성 잡기
새로운 비전보드의 기대감
이미 4년 전부터 만들어온 비전보드를 매년 업데이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또 비전보드를 만들라고 합니다.
도대체 이미 만든 비전보드를 또 어떻게 만들라는 것인지
사실 처음에는 또 반복하는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이전 비전보드는 오로지 ‘부동산’에만 집중했던 비전보드였다면,
이번 비전보드는 ‘부동산 투자’ 이외의 다른 분야까지 포괄하는
비전보드를 만드는 것이기에 더 의미가 깊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특히, 내가 아직은 잘 모르는 다른 자산의 포트폴리오까지도
앞으로 제가 나아가는 길에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 나갈지, 이번 주부터 주어지는 과제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며
더욱 업그레이되는 비전보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BM 비전보드 처음 만든다는 생각을 업데이트 하기

새로운 강의는 항상 설레는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기대감이 오직 설렘으로 끝나지 않도록,
꼭 행동해 나가는 한 달을 우리 6조 조원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