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wThHzH-84k?si=LAzK1v_rsSJXXqiu
WHAT.지금 시장은 어떤 상황?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돌파 (전세49%/월세51%)
-전세 거래량은 전년대비 약11만 건에서 8만건으로 3만건 감소
-신규주택부족과 토지거래허가제 등으로 전월세 공급 제한
-전세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전세매물 부족과 전세대출 부담으로 인해 월세/반전세로 떠밀려 가고 있다
-금리 상승은 매매시장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지만, 임대차 시장에서는 월세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매매시장과 전월세시장은 분리해서 볼 수 없다. 전세난이 심해지면 매수 수요가 증가할 수도 있고, 월세 부담이 커지면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도 늘어날 수 있다
WHY.왜 이런현상이 나타났나?
-공급부족은 전월세 가격을 지지하는 구조적인 요인이다
-금리와 공급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주택시장에 영행을 준다
금리상승->대출이자 증가->매수부담->매매가격하방압력
금리상승 ->전세대출부담->월세,반전세로
-'금리가 오르니 집값은 떨어질거야'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금리는 짧은 기간내 변화할 수 있지만, 공급은 짧은 기간내 해결되지 않는다. 2030년까지 단, 만호가 들어온다. 이전 금리상승때 와는 다르다
HOW.어떻게 해야하나?
내 집 마련을 준비할 때는 금리 전망만으로 매수 여부를 결정하지 않고, 실제 주거비와 시장 상황을 비교해야 한다
- 매매·전세·월세의 총비용 비교하기
매매: 대출 원리금, 취득세, 보유세, 수리비 등
전세: 전세대출 이자, 보증금에 묶이는 자금의 기회비용
월세: 월세, 보증금 및 관련 금융비용
- 내 집 마련 기준 세우기: 금리 인하나 집값 하락만 기다리기보다, 현재 소득과 대출 상환 능력으로 감당 가능한 주거비를 계산하고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나는? 실거주와 투자 관점이 다시 한번 편익과 비용 정리하기. 10/31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