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오마메 튜터님과 그리고 아메즈들과 함께 10월 한 달 찐~하게 성장 중인 iam별입니다.
수강생들의 수많은 질문 중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추려 답변해 주셨는데요
다른 수강생들의 뾰족한 질문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아~ 정말 치열하게들 고민하고 살고 있구나!
나도 더 고민해보고 치열하게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얼른 투자를 하고 싶다는 의욕이 앞서서
이미 투자자들이 휩쓸고 간 지역을 뒤늦게 가보기도 하고,
투자는 경험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정말 소액으로 투자할만한 단지만 찾아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투자금에 맞춘 단지를 덜컥 매수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물건을 매수 후에도 제대로 된 가치판단을 하지 않아서
마음 한구석이 불안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지방 투자는 어떤 리스크를 안고 있는지,
그리고 결국 (대부분은) 매도하고 갈아타야하는 자산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복기 복기 복기!)
매일 임보 쓰고, 매주 임장가고 매달 앞마당을 만들면서
자산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없었다면
2년이라는 시간을 지속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이렇게 실전반에 온 것도
성장하고 성과를 내는 투자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워킹맘이다보니
항상 가족이 마음에 걸렸지만
‘에이 어떻게 되겠지’란 마음으로 뒷켠으로 그 고민을 미뤄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오랜시간 이 생활을 지속하고 싶기 떄문에
가족과의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대화하고 해결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 전 그 마음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해주신 마스터 멘토님 감사합니다!
26년 10월 복기
실전반 시작하면서 원씽이었던 한 단계 성장하기!는 달성했다.
항상 결론이 어려웠고, 늘 임장 가고 보고서를 써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던 시간들
흩어져있던 앞마당은 도저히 모아지지가 않아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신청한 실전반
너무나도 감사하게 12조 아오마메 튜터님과 어벤져스 팀을 만나서
매일 매일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한 달 이었다.
강의 수강 없이 자실 할 때는
일주일에 1~2권 정도는 읽었던 책을
1달동안 1권을 겨우 읽었다.
임장갈 때면 기차안에서, 지하철 안에서도 꺼내들었던 책이었는데
좀 헤이해졌던 것 같다.
다음 달에는 독서량을 늘려야겠다.
기차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책 꺼내들기!
(목표는 한 달에 2권)
전임을 하긴 했는데
몇 번은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순수한 전임이었지만
중반부를 넘어가면서 매임 예약을 위한 전임으로 변질되었다.
매일 1번씩(월-금) 한통이라도 하는 루틴을 만들어야겠다.
앞마당 원페이지는 세 개 정도 만들었고
11월 실전반 하면서 수도권 앞마당 원페이지를 전부 만들어야겠다.
각잡고 앉아서 앞마당 트레킹 하니까 시간이 생각보다 안걸려서 깜짝 놀랐음
목적 없이 하는 시세트레킹의 비효율을 경험했으니
튜터님 말씀대로
수도권 앞마당 만들 때는 수도권 시세트레킹
지방 앞마당 만들 때는 지방 시세트레킹하기
11월 화이팅!! 1달 뒤에 다시 봐야지 ㅋㅋ

